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home contact sitemap
Home > 건강수첩

    [로그인]  [회원가입]
  뇌졸중으로 절대 쓰러지지 않는 비법 + 뇌졸중 예방법
글쓴이 운영자  2008-06-11 15:12:54, 조회 : 4,423

뇌졸중에 대한 이해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으로 졸중풍의 준말입니다. 대체로 이 증후군이 뇌출혈(뇌일혈)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뇌졸중과 뇌출혈을 동일하게 보는 일이 있는데, 졸중이라는 말에는 출혈의 뜻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뇌의 순환장애에는 출혈과 핍혈(乏血)이 있습니다. 출혈에는 뇌출혈이 있고, 핍혈에는 뇌혈전증(腦血栓症)과 뇌색전증(腦塞栓症)이 있습니다. 그리고 핍혈성 변화인 뇌혈전증과 뇌색전증을 포함하여 뇌경색(腦梗塞)이라고 총칭한답니다.

사망 원인 가운데 뇌졸중은 그 빈도가 매우 높으며, 그 원인 중에는 뇌출혈이 가장 많고, 다음은 뇌혈전증이며, 뇌색전증이 가장 적습니다. 연령적으로는 뇌색전증은 젊은 나이에서 비교적 많지만, 뇌혈전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그 빈도가 증가하게됩니다. 뇌출혈은 40세를 넘으면 갑자기 증가되고, 50~60대에서 가장 많아집니다. 혈압과의 관계를 보면 고혈압증에서는 뇌출혈의 빈도가 높고, 뇌혈전이나 뇌색전은 고혈압증과 그다지 관계없이 나타납니다. 예후는 특히 생명에 관계되는 뇌출혈이 가장 나쁩니다. 그러나 목숨을 건진 경우 운동마비가 회복되는 비율은 뇌출혈이 비교적 높고, 뇌혈전증이나 뇌색전증일 때는 완전히 회복되거나 아니면 전혀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발 확률은 뇌출혈보다 뇌혈전·뇌색전증이 더 높다.


뇌졸중으로 절대 쓰러지지 않는 비법

매우 귀중한 비법을 소개해 드리오니 꼭 한번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구니와께시에 있는 양로원인 게이쇼엔에서 노인들이 쓰고 있던 비법이 세상에
알려져서 일본 내에서 선풍적인 유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수 천명의 사람
들이 실험해 본 결과 이 비법을 사용한 사람은 한사람도 뇌졸중으로 쓰러진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신비의 약 만드는 준비물(1인분)]

1. 계란(유정란) : 1개
2. 머구(머우)잎의 즙 : 작은 스푼으로 3스푼
3. 청주 : 작은 스푼으로 3스푼
4. 소금에 절인 매실(익지 않은 것, 파란것)1개를 씨를 빼고 으깬 것

위의 것들을 번호순으로 한가지씩 넣을 때마다 잘 젓는다.
★ 이 신비의 약은 평생에 단 한번의 복용으로 쓰러지지 않게 됩니다.
★ 이 자료는 일본 후꾸오까 시내 초등학교 교장회의 석상에서 배포된 것을 입수
번역한 것입니다.
★ 이 자료를 이웃들에게 널리 알려서 뇌졸중의 불행에서 구제 받기를 바랍니다.

[신비의 약 조제법]

절대로 쇠붙이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1. 계란 : 계란 1개를 흰자만 컵에 넣어서 거품이 생길 때까지 나무젓가락이
나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젓는다.
2. 머구잎(머우잎) : 시골에서는 담장 밑에 심었다가 쌈도 싸먹기도 하는데 모양은
손바닥 정도로 넓다. 이것을 즙을 내어 차 스푼 3개 정도를 계란흰자위
를 넣은 컵에 부어 젓는다.
3. 청 주 : 곡주(정종, 법주 등)을 차스푼 5숫가락 정도를 컵에 넣고 잘 젓는다.
4.. 매실 : 소금에 절인 매실1개를 갈거나 마늘 다지듯이 잘 다져 컵에 넣고
잘 젓는다.

※ 주의
준비물을 배합하는 순서는 반드시 1, 2, 3, 4 순서대로 하되 쇠붙이는 절
대 사용하여서는 안되며 복용한 후 30분 이내에는 일절 다른 음식물 또
는 물도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마실 때에 쇠붙이 절대 닿지 않게 하십시
오.(금 이를 한 사람은 빨대를 사용하여 목구멍으로 바로 넘기십시오.)

..........NAVER 지식인에서.........


뇌졸중(중풍) 예방법 [JMnet REPORT]

매일 대한민국 사람 100명씩 사망케 해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하는 뇌졸중(중풍). 죽음의 문턱을 벗어난 환자도 후유증에 시달리기 쉽다. 다행히 평상시 관리로 극복이 가능하다.

1. 경고 증상에 유의하자 :  뇌졸중은 뇌혈관이 터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출혈성과 막혀서 초래되는 허혈성이 있다. 출혈성과 달리 허혈성은 경고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순간적으로 찻잔을 들다 떨어뜨리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전구 증상이 있을 때 곧바로 검사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2. 혈압 관리는 기본이다 :  뇌졸중은 혈압이 높을수록 발병할 가능성이 크다. 화가 치밀어 혈압이 60㎜Hg 올라갔을 경우, 평상시 혈압이 110/70㎜Hg인 사람은 수축기 혈압은 170㎜Hg지만 150/95㎜Hg라면 210㎜Hg로 치솟아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다. 통상 수축기 혈압이 200㎜Hg 이상이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상존한다. 따라서 혈압은 ‘평생’ 120/80㎜Hg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3. 위험요인 겹칠수록 뇌졸중 위험 급증한다 :  뇌졸중 위험요인은 고혈압 이외에도 혈관 벽을 손상시키는 흡연·당뇨병·심장 질환(협심증·심근경색)·과음·비만·고지혈증 등이 있다. 이런 요인들은 겹칠수록 뇌졸중 위험은 더욱 커진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고혈압 환자는 5배, 흡연은 3배지만 흡연하는 고혈압 환자는 위험도가 15배 이상으로 증폭된다.

4. 직전 고혈압은 정상혈압으로 낮추자 :  정상 혈압은 120/80㎜Hg 이하, 고혈압은 140/90㎜Hg 이상, 직전 고혈압은 정상과 고혈압 사이다. 현재 30세 이상 남성의 39.8%, 여성의 30.6%가 여기 해당한다. 직전 고혈압은 말 그대로 고혈압이 발생하기 직전 상태다.

5. 잠복성 고혈압도 관리 대상이다 :  젊은 층엔 상황에 따라 혈압이 오르내리는 잠재성 고혈압 환자가 많다. 우선 출근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는 직장 고혈압이다. 업무 스트레스 탓인데 통상 혈압 변화는 평상시엔 10㎜Hg 정도지만 직장에선 50㎜Hg 이상 올라가는 일도 적지 않다. 의료진의 흰 가운만 보면 혈압이 올라가는 백의(白衣) 고혈압도 해당된다. 실제 이런 사람들의 뇌졸중 발생 위험은 보통 사람의 3배 이상 된다.

6. 여름에도 뇌졸중은 발생한다 :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김경문 교수팀은 1996년부터 2002년까지 뇌졸중으로 응급실을 찾은 6026명의 환자를 분석해 12, 1월보다 7, 8월 환자 발생이 적지 않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려 혈액이 걸쭉해지기 때문이다. 위험인자는 사시사철 관리해야 한다.

7. 뇌졸중 예방은 젊을 때부터 하자 :  일단 고혈압 환자는 당연히 진단 즉시 적극 관리해야 한다. 스트레스 해소, 금연,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치료, 규칙적인 운동, 싱겁게 먹기 등도 20대부터 실천하는 게 효과적이다. 혈압은 115/75㎜Hg를 넘으면서부터, 수축기 혈압은 20㎜Hg, 이완기 혈압은 10㎜Hg 이상 올라갈 때마다 뇌졸중 확률은 두 배씩 높아진다.

◇특별취재팀 = 김창규·김은하·백일현·김민상·이진주 기자, 황세희 의학전문기자
* 이세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6-01 23:37)

백두산
운영자님감사합니다이렇게귀한글을실려주셔서정말로감사감사하구요1513친우들이방문했어꼭보시고건강관리에최선을다하였으면합니다이제우리에소원은아프지않고천수을다하는것입니다운영자님앞으로도좋은글부탁합니다 2008-07-17
12:47:10

삭제
운영자
후유~ 백두산 자네 댓글 밑에 답글 쓸려고 밑에 달려있던 산더미 같은 스팸 지우느라 아침나절이 다 갔네. 이제야 자네 글을 봤어. 우리의 건강을 염려해주어 마음 포근해지는구먼. 장마철에 건강 유의하고 가까운 시간에 자네 꼭 한 번 보고싶네. 가서 문전 보초라도 서볼까....... 2013-07-16
12:23:51

삭제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공지  뇌졸중으로 절대 쓰러지지 않는 비법 + 뇌졸중 예방법  [2]  운영자 2008/06/11 4423
공지  뇌를 건강하게 - 서울아산병원신경과 김종성교수 동영상강의    운영자 2009/04/10 2952
공지  「 건강수첩 -식생활을 중심으로- 」에 들어가며  [412]  신현경 2004/08/03 6209
34   노년층 위궤양 늘리는 두통약    운영자 2015/01/07 996
33   대장암 유발·예방 'Bad&Good' 7가지    이세욱 2013/11/29 774
32     삼겹살 숯불구이 때 포일 깔고 구워 먹으면    이세욱 2013/11/29 1235
31     '암의 씨앗' 용종, 내시경 검사 외면했다간 '큰 코'    이세욱 2013/11/29 875
30   100세까지 건강하게 - 수퍼푸드    이세욱 2013/11/29 1093
29   [동영상] 전립선 비대증 + 변비와 대장암 + 헬스클럽 똑똑하게 이용하기  [1]  이세욱 2013/08/21 677
28   노인성 척추 골절, 골시멘트 주사하면 쉽게 회복    이세욱 2013/08/20 873
27   당뇨인의 우유 간식  [1]  운영자 2013/08/06 854
26   암환자의 통증관리    운영자 2013/08/06 825
25   디스크 환자 '십중팔구'는 수술 없이 허리 펼 수 있다는데    이세욱 2013/07/16 937
24   부분 인공관절수술 통증 작고 일상복귀 빨라    이세욱 2013/07/16 798
23   인공관절수술 없이 무릎관절염 치료한다    이세욱 2013/07/16 964
22   감자 생즙 건강법    운영자 2013/01/15 902
21   중년이후의 체중조절    신현경 2009/11/16 1396
20   생선을 주 2회 이상 먹자  [159]  신현경 2007/12/11 2009
19   마늘은 좋은 항암식품이다.  [1]  신현경 2007/03/09 3660
18   녹차는 대표적 건강음료다.    신현경 2006/12/06 1675
17   토마토를 자주 먹자  [1]  신현경 2006/11/01 1794
16   커피는 해로운가  [1]  신현경 2006/07/13 1542
15   적정 음주  [1]  신현경 2006/05/12 1529
14   종합비타민제를 한알씩 먹자    신현경 2006/02/13 1573
13   건강수첩에 부쳐    서정식 2005/12/18 1499
12   한국인의 건강밥상  [1]  신현경 2005/12/07 1497
11   충분한 량의 물을 마시자  [1]  신현경 2005/11/29 1357
10   적정체중을 위해 밥의 량을 줄이자    신현경 2005/09/21 1449
9   혈행개선을 위해 아스피린을 한알씩 먹자  [1]  신현경 2005/08/22 1507
8   양질의 기름(들기름,호두,어유등)을 적당량 섭취하자    신현경 2005/07/20 7207
  1 [2]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욱이 
전체 방문자수 : 105483
오늘의 방문자수 : 7
통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