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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의진수를 만끽한 암릉길 / 천주산(824m)~공덕산(913m)종주
글쓴이 노만우  2011-10-31 05:16:18, 조회 : 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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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1년10월27일 07시35분 송파역
*산행코스 : 천주사-슬랩지대-천주봉-공덕산-헬기장-823봉-사불암-대승사-주차장
*소요시간 : 산두레 37명 5시간

2년전 한여름 공덕산과 천주산을 종주하면서 무척이나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 그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워 들뜬마음으로 송파역으로 나가 차를 기다리다 보니 화단에 노란꽃이 화사하게 피어 기다리는 지루함을 달래준다. 차가 고속도로를 시원스럽게 달려 문경에 도착하니 차장밖으로 넘실되는 경천호가 산님들을 반갑게 맞아준다.

‘관음영탑공원 천주산 천주사’ 입석이 있는 천주산입구에 도착을 하니 장엄한 암벽인 천주봉이 빨리오라고 손짓을 한다. 천주산 천주사 입석을 배경으로 단체기념사진을 찍은후 산행을 시작한다.(11:37)

경상북도 문경시 동조면 노은리에 자리잡고 있는 천주산은 하늘받침대 곧 천주라는 이름을 가진 산으로 지형도에는 천주봉이라 표기되어 있으나 이름 그대로 경천호반가에 하늘을 향해 우뚝솟아오른 모습이 영락없이 하늘 기둥이다. 또 멀리서 보면 큰 붕어가 입을 벌리고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듯하여 붕어산이라고도 부른다.

산의 높이만을 놓고 볼때는 그저 평범한 높이의 산이지만 하늘을 향해 표효하는듯한 당찬 모습과 군살없이 마치 근육으로 다져진 다부진 모습은 산을 찾는 산님들에게 마치 삼국지의 도원결의를 할마냥 무언가 결의를 다지는 기분이 들게 하는 산이다. 또한 절벽과 벼랑으로 이루어진곳이 곳곳에 있어 산행이 끝나는 순간까지 긴장을 풀지 못하게한다.

정상부는 좁고 긴 능선으로 되어있고 큰봉과 작은봉이 있으며 천주산 표지석이 서있다. 큰봉 정상에 서면 서쪽으로부터 운달산(1.097m), 공덕산(912m), 대미산(1,115m), 문수봉(1,116m), 황장산(1,077m)의 백두대간의 웅장함을 실감할수있다.

천주사로 향하다보니 길가에는 샛노란꽃이 화사하게피어 방긋이 웃으면서 산님들을 맞이하고 곧이어 ‘천주산 등산안내도’가 있는곳에 도착을 하면 등산안내도에는 ‘천주산은 이름그대로 우뚝솟은 산이고 장엄한 암벽미가 좋으며 경천댐을 바라보는 모습이 장관이다.’라는 설명과 함께 등산지도가 갈길을 인도해준다.

장엄한 천주봉을 바라보면서 가다보면 감이 탐스럽게 주렁주렁열린 감나무가 가을이 깊어감을 알리고 멋스런 단풍도 한몫끼어 산님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삿갓바위를 지나다보니 버스가 올라온다. 천주사 주차장에는 대형버스20대가 주차가능하다는 표시판이 있으나 길이 나빠 버스가 진입하기 힘들다는 기사의 말을 믿고 걸어서 된비알의 포장길의 천주사로 향하다보니 천주산을 가지 않고 천주사만 구경할 산님들을 태우고 버스가 도착하여 차를 타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버스에서 내려 천주사입구에 도착하니 배가 불룩한 익살스런 포대화상이 반갑게 산님들을 맞이하고 ‘관음영탑공원’의 표시판을 지나 천주사로 향하니 ‘천주봉(정상)마애불가는길’의 이정표가 길을 인도해주고 붉게 물든단풍잎을 보면서 대웅전으로 향하다보니 이곳이 된장을 만들어 팔고있는곳임을 알리기라도 하듯 운치있는 장독대가 산님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대웅전에 도착을 하니 처마밑에 대롱대롱 달려있는 풍경이 바람이 불어오니 자기몸의 맑은 소리를 내어주면서 하늘좀 보고 살자, 바람을 느끼고 살자, 일에 쫓겨 시간에 쫓겨 늘 허덕이는 우리에게 여유롭게 살아보자, 한가롭게 살아보자며 청아한 풍경소리를 천주산 자락으로 날려보낸다. 대웅전을 내부를 둘러보면서 무사산행을 기도드린후 계단을 따라 마애불상으로 가다보니 웅장한 노송이 산님들을 반기고. 소원을 빌기위해 만들어놓은 많은 석탑들과 마애불이 있는곳에 도착을 한다.

마애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천주산으로 향하다 백원짜리 동전2개가 놓여있는 동자승 조각상을 보고있노라면  천진난만해보이는 동자승의 모습에서 석가모니의 모습을 발견한다. 산길은 깔딱고개길로 이어지면서 능선과 어울려진 경천호가 어렴프시 조망되기 시작하고 로프가 설치된 암반지대가 나타나면서 네발로 로프에 의지해 암반을 타는 기분이 짜릿해 모처럼만에 산행의 진주를 맛보는것같이 기분이 상쾌하다.

소원을 빌기위해 만들어놓은 많은 돌탑지대를 지나면 큰 암봉이 길을 막으면서 돌아가란다. 암봉을 우회하여 가다보면 천주봉의 장엄한 암벽의 슬랩지대가 나타나면서 로프에 의지해 암벽을 올라서다보면 경천호와 어우러진 능선이 시원스럽게 조망되면서 바람까지 불어오니 기분은 상쾌하기 그지없다.

암벽위에 자라고 있는 분재같은 멋스런 소나무와 어우러진 능선은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 아름답기 그지없고, 눈아래는 평화스런 노은리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님들은 바위전망대에서 노은리마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바위위에 설치된 철주난간을 의지해 올라서면 고인돌바위가 산님들의 발길을 붙잡으면서 사진촬영장소를 제공해주고 곧 이어 천주산 고스락에 도착을 한다.(12:58)

천주산 고스락에 서면 노은리마을과 수평리 물안마을 그리고 운달산, 공덕산, 대미산, 문수봉, 황장산이 거침없이 펼쳐지면서 정상에 올라온자만이 만끽할 수 있는 쾌감을 맛보게만들어주니 세상이 다 네것인양 부러울게 하나도 없다. 정상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반대편 바위지대로 하산하다보면 산불감시초소가 나타나고 눈앞에는 공덕산이 빨리오라고 손짓을 한다.

급경사의 로프가 설치된 암반길을 로프에 의지해 하산하다보면 노은리와 천주산의 웅장한 암벽이 눈에 들어온다. 하산길에 바위위에 자라고 있는 파룻파릇한 새파란 이끼를 보고있노라면 생명이 살아숨쉬는것같아 도심에서 느끼지못한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계속 로프에 의지해 암반길을 내려서다보면 수백년된 거북이등의 웅장한 소나무가 산님들에게 구경거리를 제공해준다.

로프에 의지해 암반길을 내려서면 내리막과 오르막이 이어지다 평탄한길이 나타나면서 가끔씩 단풍이 눈에 띤다. 평탄한곳에 자리를 마련하고 정상에서 못했던 정상주를 막걸리로 대신한다. 산길은 마사토길이 이어져 미끄럽기 그지없어 조심조심 하산을 하여야한다. 정상주를 간단히 하고 하산하다보면 천주산의 끝지점인 공덕산으로 오르는 길목에 도착을 한다.(13:55)

공덕산은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와 동로면 노은리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운달산과 이웃한 공덕산 이름은 지형도에 표기되어 있는 산 이름일뿐 불교계에서는 이 산기슭에 자리한 천강석조불산(天降石造佛像 일명 사불암)과 관련지어 사불산(四佛山)으로 부른다. 공덕산의 주인공은 사불암아래에 자리한 1,400여년된 고찰 대승사다. 대승사 일주문 현판에 ‘사불산 대승사’로 쓰여있다.

사불암(四佛岩)은 삼면이 수직절벽인 너럭바위위에 높이 2.5m에 각면이 1.5m안팍이 되는 사면체기둥이다. 동서남북을 향하고 있는 4면에 모두 돋을새김된 불상이 있다. 모두 여래상으로 동서면은 좌상이고 남북면은 입상이다. 그러나 마모가 심하여 윤곽이 뚜렷하게 나타나있지않다.

사불암에서 내려서면 바로 윤필암이다. 길목에 장군수라 부르는 샘이 있는데 이 물을 오래 마시면 장군같이 힘이 난다고 전한다. 공덕산 사불산의 유래에 대해 대승사 사적비는 삼국유사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적고있다.

‘사불산은 분시 공덕산인데 사면에 마애불상이 조각되어 있어 사불산(四佛山)이라고도 한다. 신라 진평왕9년(587년) 정미에 사면에 불상이 조각된 일좌방장암이 홍사에 싸여 천상으로부터 공덕산 중복에 내려왔다는 소문이 궁중까지 전해져 왕께서 친히 공덕산에 행하시니(중략)....’ 이로 인하여 산명을 사불산으로 사명은 ‘대승사’라 칭하게 되었다 한다.

눈앞에는 철옹성같이 느껴지는 공덕산 자락이 나타나면서 저 높은 산을 어떻게 올라갈가 생각하니 힘이 다빠진다. 초로의산꾼에게는 두개의산을 종주한다는 것이 힘이 듬을 실감케한다. 전망이 없는된비알길을 올라가자니 힘이 들지만 어쩔수없다. 된비알의 산길을 힘겹게 올라가다보면 끝없는 인내의 시간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정상에 가 닿아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모처럼 운치있는 단풍을 구경하면서 잠시 가을산행의 정취를 느껴보다보면 버섯바위가 산님들의 시선을 붙잡고 뒤돌아보면 웅장한 천주산이 조심해서 가라고 인사를 한다. 힘겹게 된비알길을 올라 안부에 서면 ‘임산특산물(산양삼, 도라지, 버섯, 더덕, 고사리, 곰취, 산나물 등) 집단재배단지임’으로 출입을 금한다는 ‘출입금지’ 프랑카드가 이곳이 임산특산물재배지역임을 알리고 있다.

안부에서 공덕산으로 올라가면 전망이 별로 없으므로 정상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14:43) 되돌아와 잠시휴식을 취한후 가다보면 억새가 멋스럽게 휘날리고 있는 헬기장에 도착을 하고 곧 이어 낙엽쌓인 운치있는 산길이 이어지면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만든다.

임산특산물출입통제를 알리는 철망이 쳐져있는 옆길로 가다보면 화사한 단풍이 가을산행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사불암(소요시간이 지워져있슴), 공덕산 정상 20분정도 소요, 묘적암 윤필암’의 이정표가 있는 옛고개를 지나 잠시 된비알길을 올라서 안부에 도착을 하면 평탄한길이 이어지면서 ‘사불암, 묘적암, 등산길’의 이정표가 있는 823봉에 도착하고 곧 이어 사불암 이정표가 갈길을 알려준다.(11:31)

이곳은 묘봉과 사불암 갈림길으로 안장바위쪽은 가보았으므로 사불암으로 향한다. 안장바위은 ‘옛날에 나웅선사가 이곳에 올라 수행하던곳으로 말의 안장처럼 생겨서 안장바위라고 부른다. 마을사람들이 보건데 바쁜농사철에도 나옹선사는 일을 하지 않고 매일 이 바위에 올라앉아 놀기만하여 나옹선사가 입적한뒤에 올라와 말 머리부분을 부숴버렸다고 한다. 그 뒤로 마을에 우환이 끊이지않자 계곡으로 굴러 떨어진 말머리를 주어 올려 다시 붙여 놓은니 우환이 사라졌다고 한다. 지금도 말머리에는 다시 붙혀놓은 부분에 돌가루의 흔적이 뚜렷하다고 한다.’

사불암쪽으로 하산하다보면 동물형상의 소나무와 거북등의 웅장한 소나무가 지친산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산님들은 바위위에 자라고있는 거북등의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하산하다 전망바위에 서면 붉게 불타는듯한 능선이 모처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만들어준다.

하산길에는 암반위에 자라고있는 운치있는 노송들이 멋스럼을 자랑하고 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도구통(절구통)이 물을 가득채운채 아름다운 단풍배를 띄우면서 산님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사불석불에 도착을 하면 주위의 능선은 불타는 듯 아름답기 그지없고 윤필암도 한폭의 그림처럼 눈아래 들어온다. 사불석불은 2개면에는 희미하게나마 여래불상이 남아있으나 나머지는 형태조차 알아볼수없게 마모되버렸다.

사불석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나무계단을 내려서면 ‘윤필암0.4km, 대승사0.6km'의 이정표와 ’문경 대승사 사면석불‘의 설명판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윤필암으로가 사불전  불단창밖에 거울처럼 비치는 사면석불을 보고싶었지만 시간이 허락지않아 대승사로 향하다보면 장군수라 부르는 샘이 나타나는데 이 물을 오래 마시면 장군같이 힘이 난다고 하여 한모금 마시니 과연 힘이 솟는 듯 기분이 상쾌하다. 장군수를 지나면 ’윤필암300m, 대승사400m'의 이정표가 나타나면서 주위에는 환상적인 단풍이 산님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바위에 희미하게 음각된 ‘有無有’(존재한다는 것은 허무한 것일뿐)바위‘을 지나면 ’윤필암1km'의 이정표가 나타나고 불게 불타는듯한 능선의 단풍과 어우러진 공덕산의 주인공인 1400여년된 고찰 대승사가 수고한 산님들을 반갑게 맞아준다. 대웅전앞의 멋스런 2그루의 향나무고목이 대승사가 고찰임을 알리고있다. 대웅전에 도착 보물제575호인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을 구경한후 뒤뜰로 나와  불타는듯 환상적인 단풍듯나무을 보면 가을이 어느새 고요한 절 깊숙이까지 성큼 들어와 버렸음을 느낀다.

경내를 한바퀴 돌아본후 절간을 나오면 운치있는 장독대가 산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은행나무에서 떨어진 노란단풍이 수북히 쌓여 마치 노란물감을 뿌려놓은듯 아름다운 절간의 가을풍경은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아름답기 그지없다. 산님들은 멋진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내려오다보면 삼층석탑이 쓸쓸히 산님들을 맞이하고 길가에는 구절초와 불타는듯한  환상적인 단풍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산책로같은 운치있는 절간으로가는길을 정담을 나누면서 내려오다보면 ‘공덕산2.0km, 대승사’의 이정표가 나타나고 ‘四佛山 大乘寺’의 현판이 걸린 ‘不貳門’에 도착을 한다. 불이문을 통과하면 완전히 불법의 세계이며, 부처님의 나라다. 그렇게 때문에 삶과 죽엄이 둘이 아니며, 현재와 미래가 둘이 아니어서 하나의 불법세계로 들어간다는 의미로 불이문이라고 하는것이다. 불이의 진리로서 모든 번뇌를 벗어버리면 해탈을 이루어 부처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불이문을 해탈문이라고도 한다. 불이문 바로옆에는 대형풍차가 시골의 정취를 물씬풍기면서 힘차게 돌아가면서 산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준다‘대승사 종합안내판’이 있는곳을 지나면 길가에는 붉게 불타는듯한 화사한 단풍이 가을을 만끽하게 만들어준다.

‘공덕산4.9km'의 이정표를 지나 운치있는 산사길을 정담을 나누면서 내려오다보면 웅장한  
노송과 억새가 휘날리면서 잘가라고 인사를 하고 ’사불산(공덕산)주변안내도‘가 있는곳에
주차해있는 차에 올라 점촌에 있는 식당으로 가다보면 하늘에는 멋스런 새털구름과 어우러
진 환상적인 일몰이 수고한 산님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제공해준다. 안내산악회에서 마련한 식당에 들려 깔끔하고 푸짐하게 차려준 백반정식을 먹으면서 막걸리로 목을 축이므로 행복했던 천주산과 공덕산 산행을 추억의 한켠에 간직한채 차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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