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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다보는 경치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소 / 정선 백석봉(1,170m)
글쓴이 노만우  2011-08-15 00:08:30, 조회 : 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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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1년8월11일 07시15분 송파역
*산행코스 : 졸두루-너덜-제1쉼터-제2쉼터-참나무군락지-진달래군락지-갈림길-정상
          -갈림길-1238봉-고개마루쉼터-제2쉼터-제1쉼터-항골탑골공원
*소요시간 : 산두레48명 5시간30분

말복을 몇일앞두고 보양토종닭백숙도 먹을겸 내려다보는 경치가 일품이라는 정선의 백석봉을 가기위해 송파역으로 나가 차에 타니 안내산악회의 인기가 대단함을 보여주듯 역시 차는 만석이다. 차가 고속도로를 시원스럽게 달려 오대천을 지나니 차창밖으로는 시원스런 물줄기를 타고 레프팅하는 모습이 휴가철임을 실감케하고, 밭에는 중복과 말복사이에 파종한다는 김장김치와 지금은 서민들의 입맛을 돋우어주는 기호식품이 되어버린 옥수수가 하얀수염을 휘날리며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오대천은 내륙의 웅장한 산 가리왕산과 백석봉에 다달아 가리왕산 8경의 하나인 장자탄(숙암계곡)을 만들어 기암괴석에 부딪쳐 흐르는 여울은 절경을 이루고 조양강과 만나 비로소 남한강의 이름을 얻는다. 백석봉은 백두대간상의 노인봉에서 남쪽으로 길게 뻗어 내린 산맥이 소황병산과 용산, 박지산을 크게 일으키고 오대천과 조양천의 합류지점인 북평면에 솟아 있는데, 정선 9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
산정에 백색을 띈 큰 바위로 인해 백석봉이라 불리게 된 이 산은  산 정상에는 영천(靈泉)이 있어서 부정한 사람이 먹으면 갈수가 되고 이 웅봉의 빛깔이 검게 변하면 수일내에 비가 내린다는 전설이 전해내려 오고 있다. 자장율사가 머물렀었다는 백석암 터도 남아있으며, 등산로 중간에 참나무,진달래 군락지와 너덜이 많이 있다.

육중한 가리왕산의 조망이 압권인 정상에 올라 굽이굽이 흘러내리는 장자탄(숙암계곡)을 내려다보면 여울에 깔린 하얀 물거품과 파아란 물줄기가 묘한 조화를 이루어 내려다보는 경치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소중의 한 곳이다.  바로 옆에 있는 백석폭포의 흰 물보라가 백석의 암벽을 가르고 숙암샘물은 더욱 청정하다. 반대편 등산로에 있는 항골탑골공원은 수백개의 돌탑과 항아리에 담은 축원이 마음을 숙연하게 하여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차가 오늘의 산행들머리인 졸드루(작다는 뜻의 졸과 평지라는 뜻의 드루가 합쳐 작은뜰이라는 의미)에 도착하니 졸드루야영장안내판과 시원스럽게 흘려내리는 오대천이 산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10:40) 졸드교에서 단체기념사진을 찍은후 산행을 시작하니 하얀포말을 일으키며 웅장하게 쏟아지는 시원스런 백석폭포와 백석봉이 조망되고 오대천을 따라 포장길을 가다보면 웅장한 고목인 밤나무가 멋스럼을 자랑하고, 길가에는 하얀수염을 휘날리면서 탐스럽게 여물어가는 옥수수가 산님들을 맞이한다.

등산로표시판을 지나 계곡을 따라 임도길을 가다보면 아얀포말을 일으키며 흐르는 물줄기가 산님들의 기분을 상쾌하기 만들어주고 등산로(정상 km)의 이정표가 있지만 누군가가 거리를 지워버렸는지 정상까지의 거리를 알수가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계류를 건너 본격적인 산길로 접어드니 된비알길이 잠시 이어지다 평탄한길이 이어지면 아름다운 버섯이 방긋이 인사를 하는곳을 지나면 너덜지대가 나타난다.

너덜길을 가다보면 멋스런 송림숲이 산님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지만 삼복더위여서인지 이마에는 어느새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하고 또 다시 너덜지대를 지나면 오르막의 너덜길이 이어지면서 멋스런 버섯이 자태를 뽐낸다. 너덜지대를 가다보면 평탄한 길의 송림숲길이 이어지면서 마치 삼림욕장에 온듯한 착각을 들게만들고 주위에선 매미가 요란스럽게 울어된다.

가끔씩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더위에 지친 산님들에게 청량수 역할을 해주지만 매미가 합창으로 복더위를 알리니 이마에는 땀방울이 계속 흘러내리면서 산님들을 힘들게 만든다. 능선길을 가다보면 운치있는 낙엽송이 산님들을 맞이하고 길가에 웅장한 노송이 자태를 뽐내는곳을 지나 된비알길을 올라서면 자장율사가 백일기도를 하였다는 제1쉼터에 도착을 한다.(11:20) 근처의 웅덩이에는 무당개구리 한 마리가 제 세상인양 활보를 하면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제1쉼터를 지나면 야누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두 얼굴을 가진 신(神). 성과 집의 문을 지키며, 전쟁과 평화를 상징한다)길의 이정표가 나타나고 길가에는 무슨 용도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둥그런모양의 돌담이 산님들의 눈길을 끌고 멋스런 낙엽송숲길을 지나면 된비알길이 이어지다 평탄한 길이 이어지면서 길가에는 나무에 파룻파룻한 이끼가 자라면서 이곳이 청정지역임을 알린다. 된비알의 너덜길을 지나면 숲이 그늘을 만들어주면서 가끔씩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더위에 지친 산님들을 위해 매미들이 목청을 돋구어 시원스럽게 합창을 해주고 계곡의 시원스런 물소리가 더위를 식혀주지만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은 빗물이 되어 주르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다시 된비알길의 너덜길을 올라서면 평탄한 길이 이어지다 너덜지대에 도착(11:54) 잠시 휴식을 취하다 보면 이곳이 다래의 자생지임을 알리기라도 하듯 탐스런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가을에 다시 한번 오라고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모처럼만에 주위의 능선이 시원스럽게 조망되면서 힘든 산님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너덜지대 주위의 바위위에는 바위솔과 바위채송화가 끈질긴 생명력을 과시하며 자라면서 멋스럼을 뽐낸다.

휴식을 취한후 가다 정상3.5km지점인 제2쉼터에 도착을 하면(12:10) 이곳이 마지막 샘물이 있는곳으로 천혜이 물이므로 건강에 좋으니 담아가라는 안내판이 있다. 샘물로 갈증을 달랜후 백석봉 지름길의 갈림길에서 지름길을 포기하고 등산로(정상) km의 거리표시가 없는 이정표방향으로 산길을 이어가다보면  길가에는 가끔씩 큰 나무가 쓰러져 나무밑으로 기어들어가게 되어있다. ,쓰러진 나무밑을 기어나오던 한산님이 ‘이 산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하며 농담을 하면서 잠시 피로를 풀어본다.

된비알길을 올라서다보면 멋스런 버섯이 잠시 쉬어가라고 산님들이 발길을 붙잡고 등산로(정상)3km의 이정표가 있는곳에 도착을 하면 고즈넉하고 운치있는 송림숲길이 이어지면서 산님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안아준다. 주위에는 웅장한 노송과 엄나무 그리고 혹달린 나무가 산님들의 눈길을 끌고 바닥에 쓰러진 이정표는 산님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못한다. 다시 너덜길을 지나면 널다란 너덜지대에 도착을 한다.(12:35)

너덜지대의 바위위에서 자라고 있는 이름모를 나무 한그루가 생명의 끈질김을 과시하고, 주위능선이 시원스럽게 조망되니 막혔던 가슴이 확 뚫리는 기분이다. 너덜지대의 바위위에 앙증스럽게 만들어놓은 돌탑이 무사산행을 빌어주기위한 탑인것같아 돌탑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무사산행을 기원해본다. 너덜지대를 지나 깔딱고개를 올라서면 구멍뚫린 고목이 산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주위에는 30년은 훨씬 더 되었을 노송2그루가 웅장한 자태를 뽐낸다.

시원한 바람 때문에 모처럼 상쾌한 기분으로 산길을 가다보면 참나무군락지의 이정표가 있는 참나무군락지에 도착을 하고(13:00) 곧 이어 석두,졸드루,백석봉정상의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에 도착을 한다. 이곳에서 백석봉으로 향하다보면 가끔씩 황송이 눈에 띄고 화사환 야생화도 지친 산님들에게 힘을 볻돋아준다.

참나무군락지를 출발한지 10분만에 ‘내려갈때110분, 정상20분’지점인 진달래군락지에 도착을 한다. 이곳에서 안부삼거리로 가다보면 혹달린 소나무와 위장에 좋다는 삽주가 눈에 띄고 얼마안가 안부 삼거리에 도착을 한다.(13:17) 이곳에는 먼저온 산님들이 삼삼오오 모여앉아 가지고온 막걸리로 정상주를 대신하면서 정담을 나누고 있다. 막걸리 한잔으로 갈증을 달랜후 배낭을 벗어놓고 정상으로 향한다.

정상으로 가는길에는 소나무2그루가 마치 정상으로가는 문인양 산님들을 정중히 맞이하고 얼마안가 출발점(항공돌탑)120분의 이정표가 쓰러져있고 정상표말이 있는 백석봉 정상에 도착을 한다. 백석봉의 조망은 내려다보면 조망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곳으로 가리왕산과 중봉, 상봉이 한눈에 시원스럽게 들어오고 발아래는 아득하게 졸드루와 한폭의 그림같은 숙암계곡(숙암이라는 이름은 옛날 어느원님이 하룻밤을 묵어갈 민가조차없어 바위에서 노숙했다는 데서 유래했다)의 멋진 풍광이 산님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아버리면서 정상에 올라온자만이 누릴수 있는 쾌감을 만끽하게 만들어주니 이순간만은 부러울게 없어 잠시 행복감에 젖어본다.

멋진풍광의 숙암계곡과 정상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하산하여 삼거리에 도착 잠시 휴식을 취하며 정담을 나누면서 막걸리로 목을 축인후 1238봉으로 향하다보면(13:55) 된비알길이 이어지면서 다시 산행을 하는기분이 들이 무척 힘이 든다. 안부삼거리를 출발한지 20여분만에 ‘백석봉정상 황병지맥1238m’의 표식판이 나무에 걸려있는 1238m봉에 도착을 한다. 1238m봉은 실질적인 백석봉의 정상이지만 조망이 좋지않고 볼품이 없기 때문에 아우에게 정상의 자리를 뺏긴격이 되고말았다.

1238m봉에서 기념사진을 찍은후 하산하다보면 산길에는 황솔과 화사한 말나리, 동자꽃이 자주 눈에 띄고 작품같은 고목과 고목위에 자라고 있는 이끼가 산님들의 발길을 잠시 붙잡는다. 하산길은 고즈넉한 산길로 이어지면서 가끔씩 웅장한 노송이 자태를 뽐낸다. 산책길같은 산길을 걷다보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지친산님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개마루쉼터를 지나면(14:50) 웅장한 쌍둥이 노송이 멋스럼을 자랑하면서 잘가라고 인사를 하고  운치있는 낙엽송숲이 눈앞에 펼쳐지면서 산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루한 긴 너덜길의 하산길이 산님들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면서 백석봉의 아름다운 추억에 한점의 오점을 남긴다.

등산로표시판이 있는곳을 지나면 너덜길이 시작되면서 산님들을 힘들게 만든다. 너덜길에는 돌탑과 운지버섯이 멋스럼을 자랑하지만 짜증스럽기만 하다.‘정상100분,내려갈때40분’지점인 제2쉼터를 지나면 계곡에는 이끼낀 바위위를 하얀포말을 일으키며 흘러내리는 작은폭포가 산님들에게 위안을 주지만 계곡되는 너덜길 때문에 발바닥이 아파오고 짜증은 더해만 간다.

하얀물봉숭아의 멋스럼을 구경하면서 가다보면 내려갈때20분지점인 돌탑이 있는 제1쉼터에 도착을 한다.(15:38)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와 노루오줌, 쉬땅나무 등의 야생화의 꽃을 구경하면서 가다보면 등산로표시판이 나타나고 운치있는 낙엽송숲이 수고한 산님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낙엽송숲을 지나면 작은폭포와 담이 잘가라고 인사를 하고 곧 이어 앙증스런 돌탑과 산불감시초소가 나타나면서 항골탑골공원에 도착을한다.

공원의 풍차가 있는 연못에서는 분수가 시원스럽게 쏟아지면서 산님들에게 사진촬영장소를 제공하고 계곡의 항아리 분수 또한 멋스럽기 그지없다. 장승과 항아리 그리고 수많은 돌탑을 구경하면서 가다 주차장에 도착 차에 올라 식당으로 이동 안내산악회에서 준비한 특별식인 20가지 약재로 다린 보양 토종닭백숙을 안주삼아 정담을 나누면서 갈증을 달랜후 차에 올라 윤동주 총대장의 배려로 백석폭포에 도착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웅장한 백석폭포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차에 올라 서울로 향한다.

백석폭포는 지름40cm의 판을 길이600m를 이용해서 오대천의 물을 끌어 돌려 깍아지른 119m의 절벽에 수직으로 낙수되는 장관을 만들어 냈다. 그뒤로 높게 선 정상이 백석봉이다. 절벽의 낙차가 워낙크다보니 작은수량에도 폭포수의 소리는 거창하다. 시원한 흘러내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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