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home contact sitemap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A Time To Love / Damita Jo
글쓴이 유달산  2007-06-03 09:03:23, 조회 : 3,004

 
    A Time To Love - Damita Jo


    stay with me why must we say good bye darling, there's a time to love and the time to cry.. though I know.. all too soon tears may fall.. leave me this to recall that you kiss me today so let's love while we may for tomorrow somehow comes the time to regret, not now.. stay with me (stay with me) don't let love pass us by.. (please stay with me) darling, there's a time to love, a time to cry.. these shining eyes here's too sweet to evade oh, but like a flower love can blossom I know and fade.. who can say just when love tear may die darling, there's a time to love and a time to cry..
    나와 함께 머물러 주세요. 왜 작별 인사를 해야만 하는거죠. 그대여.. 아직은 사랑하고, 슬퍼 할 시간이 남아 있어요. 오늘 당신이 나에게 입맞춤해 준 이 기억만을 남겨둔 채 날 떠나버리시면, 비록 머지않아 눈물이 흐르리란 걸 알고 있지만, 사랑할 수 있는 동안은 사랑을 나누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어쩌면 내일이면 후회 할 시간이 올지도 모르니깐요. 나와 함께 머물러 주세요. (함께 있어줘요.) 사랑이 우리가 모르게 지나가 버리게 하지 말아요. (제발 함께 머물러 주세요.) 그대여.. 아직은 사랑하고, 슬퍼 할 시간이 남아 있어요. 반짝이는 두 눈은 너무 사랑스러워 피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한송이 꽃처럼 사랑은 피어나고, 시들 수 있단걸 알고 있어요. 사랑의 눈물이 사라질 때, 그 누가 언급할 수 있겠어요. 그대여.. 아직은 사랑하고, 슬퍼 할 시간이 남아 있다고..

아름다운 메로디를 보네드립니다. 김종칠 올림 * 이세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12 23:30)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951   돌고래와 개의 우정 & 아기곰과 코가의 혈투    자연속으로 2012/03/17 2126
950   명품칼바위가 있는 보석같은 산 / 보성 오봉산(324m)    노만우 2012/03/11 3544
949   환상적인 상고대의 향연이 시산제를 축복해주고 / 철원 금학산(947m)    노만우 2012/02/26 3970
948   Workshop 강의  [1]  권혁채 2012/02/22 1906
947   수목원을 끼고있는 때묻지않은 산 / 청원 학당산(599m)~ 미동산(557.5m)    노만우 2012/02/15 3763
946   雪國으로 변해버린 天上의花園 / 인제 곰배령(1,164m)    노만우 2012/02/15 3893
945   막걸리    권혁채 2012/02/12 1864
944   2012년 빈 신년음악회    권혁채 2012/02/10 1813
943   조수미의 공연 모음  [1]  권혁채 2012/02/08 1993
942   칼바람속 통명숙우의 곡성의최고봉 통명산(764.8m)    노만우 2012/02/05 3922
941   흑룡의 해? 그 유래에 대하여...    임진년 2012/01/23 3879
940   경쾌한 조망,울창한 송림숲길,고분군과의 만남 / 고령 미숭산(755m)~주산(310m)    노만우 2012/01/15 3451
939   당동만의 최고 전망대 / 고성 구절산(559m)-철마산(394)-응암산(431.6m)    노만우 2012/01/08 3670
938   환상적인 상고대와 설화의 향연장 / 무주 덕유산(1,614m)    노만우 2012/01/02 3545
937   칼바람속에서도 행복했던 송년산행 포천 청계산(849m)    노만우 2011/12/26 3577
936   효석문학 100리길이 열린다.    김영주 2011/12/19 2830
935   암벽타는 재미가 솔솔한 찌를 듯 솟아오른 칼날연봉/ 함양 오봉산(879m)    노만우 2011/12/11 3484
934   쌍곡구곡을 품고있는 충북의소금강 괴산 큰군자산(948m)    노만우 2011/12/02 3543
933   神의 손2    神의 손 2011/11/24 2084
932   별천지 편백나무숲길을 걸으면 한그루 나무가 된다./ 장성 축령산(621.6m)    노만우 2011/11/14 3847
931   산행의진수를 만끽한 암릉길 / 천주산(824m)~공덕산(913m)종주    노만우 2011/10/31 3837
930   환상적인 설악의 가을풍광 / 한계령~소청~천불동계곡    노만우 2011/10/16 3575
929   생각 30. 어떤 사랑 3    손봉암 2011/10/09 2388
928   대평원에 펼쳐진 은빛억새물결에 환호가 절로/ 창녕 화왕산(757m)    노만우 2011/10/06 3696
927   각종 암도 치유된다.  [1]  김영주 2011/09/30 2245
926   축포를 터트린듯 불꽃이 되어버린 꽃무릇향연 / 영광 불갑산(516m)    노만우 2011/09/24 3562
925   지리산(1,916.77m) 대성골~세석대피소~한신계곡-백운동    노만우 2011/09/12 3917
924   생각 29. 어떤 사랑 2    손봉암 2011/09/04 2620
923   원시적 채취가 묻어나는 부전계곡을 품은 산 / 함양 영취산(1,076m)~덕운봉(983m)~제산봉(853m)    노만우 2011/08/28 3934
922   생각 28. 隨想的 餘談    손봉암 2011/08/16 3067
921   내려다보는 경치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소 / 정선 백석봉(1,170m)    노만우 2011/08/15 3535
920   생각 27. 어떤 사랑 1    손봉암 2011/08/13 3211
919   운무속의 명품노송    노만우 2011/08/06 1951
918   태고의 정적속에 펼쳐진 폭포의 전시장 / 금산 성치산(670.4m)~성봉(648m)    노만우 2011/07/31 3914
917   운무속에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中伏산행 / 양평 중원산(800.4m)과 중원계곡    노만우 2011/07/29 3836
916   戀理木과 용추폭포가 있는 때묻지않은 산 / 괴산 사랑산(647m)    노만우 2011/07/17 3846
   A Time To Love / Damita Jo    유달산 2007/06/03 3004
914   지리산 둘레길 그리고 구룡봉, 덕운봉과 구룡계곡을    노만우 2011/06/26 3672
913   숨겨진비경 황금산의 코끼리바위    노만우 2011/06/22 3941
912   여보! 등산 좀 자주 갑시다    KIMDAERYUN 2011/06/19 2404
911   복터진 날. 천하절졍의 설악이 내품에- / 설악산 대청봉(1,708m)    노만우 2011/06/12 3444
910   수덕사를 품고있는 호서의 금강산 / 예산 덕숭산(495m)    노만우 2011/06/08 3613
909   한국의산하 가족모임 / 북한산 숨은벽 능선    노만우 2011/05/31 3859
908   쉬면 쉴수록 늙는다    KIMDAERYUN 2011/05/20 2403
907   운무속에 무릉도원을 거닐다. / 곡성 천덕산-깃대봉-큰봉-곤방산    노만우 2011/05/15 3547
906   남한강의 조망이 일품인 양평 청계산~형제봉~부용산~하개산종주    노만우 2011/05/08 3737
905   때묻지않은 어머니품같은 산 / 산청 바랑산(796.7m)~소룡산(760.9m)    노만우 2011/05/01 4000
904   행복했던 장봉도의 하루 / 환상의 명품수석바닷길    노만우 2011/04/24 3782
903   능선이 온통 연분홍색 진달래꽃밭 / 창원 구룡산(432.1m)~천주산(530m)    노만우 2011/04/18 3765
902   봄소식    노만우 2011/04/10 3060
 [1][2] 3 [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욱이 
전체 방문자수 : 103688
오늘의 방문자수 : 7
통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