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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묻지않은 어머니품같은 산 / 산청 바랑산(796.7m)~소룡산(760.9m)
글쓴이 노만우  2011-05-01 16:59:18, 조회 : 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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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1년4월28일 08시 죽전간이정류장
*산행코스 : 신촌마을-임도-절제-바랑산-큰재-새이덤-소룡산-강굴-망바위-홍굴-오휴마을
*소요시간 : 산두레 51명 4시간40분

때묻지않은 오지의산인 바랑산과 소룡산을 가기위해 죽전간이정류장으로 가다보니 5월의 여왕이며 꽃말이 친구의사랑이라는 라이락이 짙은 향기를 품어내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죽전정류장에 도착 차에 타니 언제나 그랬듯이 차는 만원이다. 차가 고속도로를 시원스럽게 달리니 하늘에는 멋진 뭉게구름이 작품을 만들어 선보이면서 산님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바랑산의 산행들머리인 신촌경로당앞에 도착하니 마을의 수호신인 우람한 당산나무가 파아란잎새를 자랑하면서 산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소룡산과 바랑산은 산청군 오부면 중촌리의 오지에 위치한 왕촌, 신촌, 오휴마을 등을 에워싸고 있으며, 바랑산은 북쪽방향의 왕촌과 신촌마을의 뒷산이고, 소룡산은 남쪽방향의 오휴마을 뒷산이다. 이 산은 서로 능선을 같이하고 있으며, 거창군 신원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바랑산과 소룡산의 글자 지명은 바랑산의 ‘바랑’은 새의 둥지를 뜻하고, 소룡산의 ‘소’자도 둥지 또는 집을 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산의 이름대로 본다면 바랑산은 모든 새의 둥지이고, 소룡산(巢龍山)은 용의 둥지를 뜻하므로 새와 용의 보금자리라고 말할 수 있다. 또 바랑산은 스님이 바랑을 짊어지고 넘은 산이라고 하여 바랑산이란 말도 있다. 8부 능선에는 천지사(절)가 위치해 있다.

바랑산(796.4m)은 2만5천분의 1 지형도에는 바람산으로 기재 돼 있다. 하지만 주민들이나 산꾼들은 모두 바랑산으로 안다. 바랑은 '배낭'이 변한 말로 스님들이 지고 다니는 볼록한 주머니다. 산청 바랑산은 원래 마고할미의 주머니였다고 한다. 인근 소룡산의 새이덤은 마고할미가 바랑에 넣고 가다 흘린 돌무더기. 옆에 있는 월여산은 딸. 보록산은 아들이라고 한다.'마고할미 설화'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뼈대'가 있다는 것이다. 오래된 동네의 명산에는 대부분 전해져 오는 전설이 있다. 소룡산(761m)은 용의 보금자리. 그렇다면 용은 누굴까? 대대로 뼈를 묻고 땅 일구며 사는 산 아래 민초들이 실은 다 용님들일 게다.

마고할미가 바랑에 돌을 넣어 정상으로 가다 흘린 길이 1km가 넘는 너덜이 있는 바랑산(796.4m:용두암과 괭이바위에 관한 전설이 전해오는..), 마지막으로 마고할미가 가죽옷 꿰맬 때 사용했다는 송곳바위(세이덤)가 있는 소룡산(760.9m)은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다. 이 산 오부면 산비탈엔 임진왜란 때 강씨가 피난와 살았다는 강씨굴이 있는데, 굴 속에는 오방샘이라고 하는 석간수가 흘러내린다고 한다.  

당산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산행을 시작하니(11:10) 바랑산이 빨리오라고 손짓을 하고 주위에는 민들레와 손등에 꽃잎을 바르면 애기똥색이 난다는 애기똥풀이 샛노란 꽃망울을 터트려 화사한 미소를 보내고 길가에는 씀바귀나물, 취나물들이 지천에 자라고 있어 여성회원님들을 즐겁게 해준다.

산행중 뒤돌아보니 포근히 자라잡고 있는 신촌마을의 모습이 정겹게 느껴지고 임도길을 걷다보면 진달래와 복사꽃, 양지꽃이 예쁜자태를 뽐내면서 산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임도길을 걸은지 15분만에 임도길을 끝이나고 밭길을 지나니 된비알의 산길이 잠시 이어지다 비포장된 임도길에 도착을 한다.

곧 이어 콘크리트포장길의 임도길과 만나고 임도길을 걷다보니 주위에서 은방울같은 산새의 지저귐과 산나물이 지천에 깔려있고 맑은공기가 온몸으로 스며드는것같은 분위기에 감탄한  여성회원이 엄마같은 산이라면서 때묻지않은 오지산의 매력에 흠뿍빠져들어간다. 임도길에는 각시붓꽃 등 야생화가 화사한 미소를 보내고 양지바른곳에 핀다는 할미꽃도 고개를 숙인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면서 잠시 산님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임도길을 걷다 ‘예동마을0.6km, 바랑산1.4km'의 이정표와
’진양기맥종주등산로안내도(철마산~소룡산)‘가 있는 절제에 도착(12:00) 비포장된 임도길에 들어서니 길가에는 복사꽃과 재배중인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산님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니 마치 트레킹을 하고 있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예동마을의 정겨운 전경을 구경하면서 비포장임도길을 10여분가다 임도길을 벗어나 능선길에 들어서므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면(12:10) 산길은 송림숲길의 된비알길이 이어지기시작하지만 솔가리(떨어진 솔잎)가 땅에 수북히 쌓여있어 폭씬 폭씬하기 그지없어 마치 카펫트위를 걷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니 기분은 상쾌하기 그지없다.

산길은 송림숲길의 평탄한길이 이어지면서 바람까지 시원하게 불어오고 주위에는 노랑 제비꽃이 화사하게 꽃망울을 떠트려 미소를 보내니 모처럼만에 오지산행의 진수를 맛보는듯 잠시 행복감에 젖어본다. 산길은 된비알길이 시작되면서 작품인듯한 멋스런 노송한그루가 산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주위에는 참꽃인 연분홍진달래가 개꽃인 철쭉의 등장에 마지막 정열을 불사르면서 산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소룡산3.3km,신촌마을2.6km’지점인 바랑산고스락에 도착을 하여(12:32) 잠시 정상에 오르는 자만이 느낄수있는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에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끼며 정상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조금 내려가 금붓꽃과 보라색붓꽃이 꽃밭을 만들어주고있는 평탄한곳에 자리를 마련하고 회원님들이 가지고온 산나물김치와 열무김치등  맛깔스런 음식을 안주삼아 막걸리로 정상주를 대신하니 세상에 부러울게 없다.

바랑산을 하산하다보면 연분홍 진달래가 화사함을 뽐내고 길가에는 원추리가 나도 나물이라면서 산님들을 유혹하지만 거들떠보지를 않으니 섭섭해한다. 나무계단의 된비알길을 내려서면 조성한지 오래된듯한 울창한 송림숲의 삼림욕장이 모처럼 찿아온 산님들에게 피톤치트를 아낌없이 제공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라고 도심에서 찌든 산님들의 마음을 위로해준다.

송림숲이 울창한 삼림욕장을 걷노라면 기분은 상쾌하기 그지없고 모처럼만에 피톤치트가 온몸으로 스며드는듯한 착각에 빠지면서 신선하고 맑은 공기의향에 마음껏 취하면서 오지산행의 진수를 만끽해본다. 삼림욕장을 걷다 ‘천지사.왕촌’의 이정표를 지나면 은방울꽃이 꽃망울을 터트릴준비를 하면서 산님들을 맞이한다.

‘소룡산2.4km, 바랑산0.9km,천지사0.5km'의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를 지나면 산꾼들도 보기힘들다는 비로용담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면서 구경할수있는 행운을 선사한다. 산길은 내리막길이 이어지면서 막 꽃망울을 터트릴준비를 하고있는 철쭉이 수줍은듯 산님들을 맞이하고 여성회원이 채취한 산마늘을 먹어보니 마늘향이 몸에 스며드는듯 상큼하기 그지없다.

‘바랑산1.6km, 폭포 독촉주차장0.6km'의 이정표가 있는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은후 가다 ’바랑산1.7km, 소룡산1.7km'의 이정표가 있는 큰재을.(13:29) 지나면 산벗꽃이 화사하게 만개해 꽃산행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만들면서 된비알길을 올라서면 ‘산림욕장’의 표시판이 나타나고 곧 이어 ‘독촉주차장0.6km'의 이정표가 길을 인도한다.

소복을 곱게 차려입은듯 소담한 민등제비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면서 방긋이 인사를 하지만 나무계단의 깔딱고개가 이어지니 무척 힘이든다. 깔딱고개를 올라서다 바위전망대에 도착을 하면 멋진 기암이 조망되고 세이덤이 빨리오라고 손짓을 한다. 신원면일대와 월여산이 시원스럽게 조망되는 바위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한후 로프가 설치된 깔딱고개를 올라서면 ‘세이덤20m'의 이정표가 있는곳에서 세이덤으로 가면 월여산이 한폭의 그림처럼 조망되고 송곳바위가 우뚝솟아 웅장한 자태를 뽐내면서 구경하고 가란다.

새이덤으로 갔다 되돌아와 된비알길을 올라서면 ‘대현.오휴, 신원면대현’의 이정표가 있는 소룡산 고스락에 도착을 한다.(14:10) 눈앞에 펼쳐지는 월여산과 황매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구경한후 정상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하산하다보면 헬기장이 나타나고 헬기장을 지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비가 오지않고 가믐이 계속되면 제단을 마련하여 기우제를 올리며 비가 내린다’는 무제봉에 도착을 하고 조금가다보면 ‘무제봉80m'의 이정표와 ’무제봉‘에 대한 설명판이 산님들을 맞이한다.

된비알길의 하산길을 내려서다보면 서광곡저수지와 오휴마을이 나뭇가지사이로 조망되기 시작하고 얼마안가 ‘강굴30m'의 이정표가 있는곳에서 강굴로 내려가 강굴에 도착하면 ’강굴의유래‘의 설명판이 산님들을 맞이하고 20~30명이 함께 은거할수 있을정도의 굴이 나타난다. 산님들은 굴속에 들어가 기념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을 찍은후 되돌아와 송림숲길을 하산하다보면 산벗꽃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려 화사함을 자랑한다.

로프가 설치된 된비알길을 내려서다보면 나무위에 이끼가 자라면서 이곳이 청정지역임을 암시하고 곧 이어 ‘소룡산정상, 진귀암500m'의 이정표가 나타나지만 진귀암가는곳을 포기하고 가다 송림숲길을 지나면 ’주차장1km, 망바위10m, 소룡산0.7km'
의 이정표가 있는곳에서 망바위에 서면 서당곡저수지와 오휴마을 함께 어울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조망된다. 산님들은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주차장으로 하산하다보면 운무속에 어렴프시 지리산이 조망하면서 송림숲이 우거진 나무계단길을 내려서다보면 ‘소룡산정상, 홍굴’의 이정표가 있는곳에 도착을한다.(14:52) 홍굴에 도착을 하면 ‘홍굴의유래’설명판이 나타나고 홍수로 입구가 무너져 굴의 형태를 거의 찿아볼수없는 홍굴이 산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홍굴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후 홍굴에서 되돌아와 하산하다보면 산길에는 철쭉이 꽃망울을 터트려 화사함을 뽐내고 송림숲이 우거진곳에 있는 잘가꾸어진 무덤을 지나다 뒤돌아보면 소룡산위에 하얀뭉개구름이 멋진작품을 만들어 수고한 산님들에 선보이면서 잘가라고 인사를 한다.

서당곡저수지에 도착을 하면 조팝나무가 눈가루를 뿌려놓은듯 하얀모습으로 멋스럼을 뽐내고 마을입구에 도착을 하면 고들빼기꽃과 밥테기나무꽃이 활짝피어 수고한 산님들을 위로해준다. 마을어귀에 ‘소룡산’이정표가 있는곳을 지나면 ‘소룡산, 바랑산 등산안내도’가 나타나고 400여년전 왜적을 피해 숨어든 사람들이 아직도 살고 있다는 오휴마을앞 당산나무는 마을 수호신과 같이 우람하고 동네는 정겨워 보인다.

바랑산과 소룡산의 산행을 마치고 차에 올라 식당으로 가다보면 산님들을 환영이라도하는듯 길가에 화사하게 핀 홍벗꽃을 구경하면서 가다 ‘선들재’라는 식당에 들려 돼지불고기백반을 안주삼아 소주로 목을 축임으로 오지의 바랑산과 소룡산의 산행을 추억의 한켠에 간직한채 차에 올라 서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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