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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32. " 특별한 기도문 "
글쓴이 손봉암  2014-03-16 20:37:38, 조회 : 3,015

                             - 소개하는 이 기도문은 교회들에서 흔히 듣던 보편적 기도 내용에 비해,
                               조금 특별하게(색다르게) 오늘 우리교회 헌신예배 때, 제가 대표 기도한
                               기도문입니다.
                               혹여 친구, 동문들에게 내용 중에서 " 와 닿는 부문이 있을 것이다" 라는
                               마음에서 게시란에 소개합니다.


                                                      -   기  도  문  -

                                     (2014. 3.  베드로남선교회 헌신예배 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베드로 남선교회 헌신예배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특별하게 내려주실 주님의  은총이 여기 모인 우리들, 나아가서 우리민족, 또 지구상의 인류가,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시진핑 주석 그리고 아베, 김정은까지 비록 모습과 생각과 언어가 다를지라도 모두의 가슴에 전파되어 한마음으로 깨닫고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헌신예배 드리는 베드로선교 회원들은 하나님의 생명의 시간표에서 어언 60년, 70년을 살아버렸나이다.
  또 저희보다 더 많이 사신 모세선교회와 안나선교회, 저희보다 적게 산 막내 누가선교회와 유니게선교회들도 세월이 지나고 보니 그냥 그렇게 비슷한 인생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성공도 좌절도 그리고 깨달음까지 비슷하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 아래에서 그 은총을 받아들이기에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희들을 세상으로 보내실 때, 한쪽은 부자 부모, 부유한 가정을 만나게 하시어 좋은 학교, 좋은 직장, 좋은 배우자와 화려한 결혼식을 통하여 무지개빛 미래를 꿈꾸게 사랑을 듬뿍 주셨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쪽은 가난한 부모, 열악한 환경을 만나게 하시어 배우지도 잘생기지도 못하게 하시고 누더기 옷에 꽁보리밥에 굶주리고 천대받는 비절참절한 시절을 보내게도 하셨습니다.
  이제 나이 드니까 알 수 있는 것을, 세월을 살아버리니까 깨닫게 되나이다.
  어두운 출발을 한 이들에게는 고난을 통해서 사랑을 알게 하셨고, 증오를 버리고 용서의 가슴을 주셨습니다. 부족했던 고통을 겪으면서 서로 나눔이 필요하다는 따뜻한 정의를 배우게 하셨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몰랐을 것을, 내 등의 짐의 무게로 깨닫게 하셨고 간절하게 구하는 기도를 배우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제부터 생각과 마음을 바꾸겠다는 기도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 진리의 말씀을 세상적 진리로 착각하지 않겠나이다.  인생 황혼에 종말이 온다 해도 희망의 꿈을 심어야한다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십시오.
  생각을 바꾼 만큼, 기도한 만큼,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응답해주시고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진리의 말씀대로 살아 있는 동 식물, 산천초목, 오곡백과, 또 교회와 조국과 지구촌이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고 행복이 넘치는 평화가 충만해질 줄 믿습니다.
  과거 조상의 역사와 후손의 미래를 돌아보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이 소명은 문명이 앞선다고 자랑하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도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있사옵니다.
  프랑스인은 ‘곰메 곰메!’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부르짖고 있고, 독일인도 ‘굼미 굼미, 또는 움덴캔 움덴캔!’ 하는 기도를 하며, 미국 영국인도 ‘씽크 이노베이션 또는 체인지 씽킹 마인드’ 라 하며 생각과 마음을 바꾸겠다는 캠페인을 벌이고 외쳐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녹슨 쇠 덩어리를 녹이며 천년 암흑동굴을 비추는 한줄기 빛입니다.
  생각들이 바뀌면 이 소중한 것들이 쌓여 하나님께서 우리 후손들에게 더 나은 인생을 선물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행복과 숨바꼭질했던 지난 시절을 벗어나와 저희들에게 설레는 기쁨으로 행복하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구하는 이 순간, 하나님의 음성이 귓전을 울리는 것 같습니다.
  - 너희가 힘이 들 때나 행복할 때, 하늘을 한 번 더 올려 보거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희를 보고 있노라. 내가 너희에게 당장 가고 싶어도 인생으로 주어진 숙제, 어차피 너희가 넘어야할 산이고, 고행이다. 내가 선택한 너희는 세상 어느 것보다도 나의 소중한 보배 열매이니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베드로선교회원으로써 베드로 말씀 한 소절 조아리겠나이다.
  -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희망을 가지고 사는 그 이유가 예수님이라고 알려주는 선교입니다.
  오늘도 부족함이 많은 이 죄인에게 큰 기도 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강동원
Dear; Son bong am.
This article is just so moving to everyone I believe. Very truth of what human being want to defend on god's teaching and follow god's lead to a better world. I thank you for great article.
Kang Dong Won from Tulsa, Oklahoma, USA.
2014-03-17
13:52:11

 
강동원
/Users/owner/Pictures/iPhoto Library.photolibrary/Masters/2013/10/20/20131020-021151/IMG_0765./Users/owner/Pictures/iPhoto Library.photolibrary/Masters/2013/10/23/20131023-171425/IMG_0818.JPG 2014-03-17
23:08:46

 
손봉암
봉암선배님을 존경하는 후배로서 봉암선배님의 아이디를 빌려 몇자올립니다. 항상 인자하시고 신심이 깊이 묻어 나는 기도문에 감동이 밀려 옵니다. 이제와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왕성한 활동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22회 후배 손 재평 드림. 2014-03-18
09:30:21

 
손봉암
재평 아우 안녕!!
항상 흐뭇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재평 아우까지 1, 2번으로 댓글을 주셔서 고맙네.
우리 1513 동기들만이 누리는 공간에 후배님이 들어와 멋진 격려를 해 주어 친구들이 놀랬겠어. 진도에 사들인 땅은 잘 개발되고 있는가? 가끔씩 도로변에서 성모병원이라는 간판을 볼 때면 재평 아우 생각이 난다네.
같은 크리스찬으로써 기도문에서 마음에 와 닿는 소절이 있었던지 내 아이디까지 알아내서 고마운 칭송의 글을 보냈구려. 전화 연락함세. 봉암 선배가.
2014-03-20
23:08:47

 
손봉암
친구 동강, 안녕! (Dong Kang; Kang Dong Won의 페이스북 닉네임) 답신이 늦었네. 아니, ‘기도문’ 올린 지 하루 만에 만리타향 먼 곳에서 금세 댓글을 올려주다니!! 너무 기쁘고 고맙네. 한국어가 안 되니 국제 전화를 걸고 만다는 컴퓨터(인터넷) 앞에 있다가 바로 ‘아다리’가 되었나 보군. 즉각 칭찬, 격려의 글을 영문으로 보내 주었으니.
기고 해본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겠지만, 기고 후에 댓글 같은 반응이 금세 와 주면 묘한 기분과 함께 기쁨이 날라갈듯 크더군. 허기야 페이스북에서는 딸국질 했다는 글 한 소절만 올려도 댓글이 쏟아지던데 우리 1513 친구들은 점잖해서들 그런지 댓글 인심이 짜네.
작년 5월에는 뉴욕의 서정식 친구가 고국 방문차 왔을 때 만나고 온 후, 그렇지 않아도 사이트에서 그의 글을 보면서 몹시 보고 싶었던 터라 너무 반갑고 감동 먹어서 자네처럼 눈시울을 적셨어. 그래서 무언가 절대적인 우정의 마음을 보내줄 꺼리를 찾다가 서로 같은 교인인지라 기도문 한편을 마음과 정성을 담아 색다르게 공개 서신으로 보냈더니, 바로 댓글이 세 친구한테서 올라왔어. 세욱이, 건삼이, 정식이. 모두 상상 못한 너무 과분한 칭찬의 글을 써주었어. 평소에 점잖은 척 하는 내가 들쑤셔서 수시로 목중고 사이트를 열어 그 멋지고 흐뭇한 댓글을 보고 또 보고 하다가 조회 횟수가 수십 회 엄청 올라갔더라니까. ㅠ ㅠ.
작년 늦여름에 자네가 서울에 다니러 와서 나하고 며칠 지내다 떠난 이후로 이런 생각을 해봤어. 1513 친구들과의 일화들이 참으로 많이 떠오르기에 에세이 형식으로 몇 회에 걸쳐, 여기 동기들 사이트에 올려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
물론 글 쓰는 사람 위주의 스토리가 되겠지. 자네 스토리까지 합치면 차고 넘치겠지만!!
내가 여수 중앙초등학교에서 1학년 마치고 유달초등학교로 전학 온 후부터 50대 정도까지가 좋겠어. ㅎ ㅎ.
기도해주게. 사진까지 곁들여서 친구들의 미니 회고록을 연재 할 수 있도록 말일세. 요즘은 대필 주문이 종종 오지만 ‘직업상담사’ 일로 시간을 많이 내고 있어서 바쁘기도 하네만....
금년 여름에도 한국에 올 생각이라니 그땐 나도 며칠 휴가를 내서 같이 붙어 다닐게.

답신이 제법 길게 쓰여 지네, 아무래도 자네의 고마운 우정에 대한 칭송의 글을 몇 소절 써야겠어. 내 감정을 한번 들어보시게나.
- 강동원 친구는 나에게 형과 같을 만큼 자상하고 배려심이 많은 친구였어. 서로의 정서나 성격이 맞아서인지는 알 수 없으나 같이 있으면 지루하지 않고 빨리 헤어지고 싶지 않은, 그래서 다시 만나고 싶고 자주 통화하고 싶은 친구. 언제나 긍정적인 대답과 포근한 경청은 자네의 밝고 순수한 훌륭한 인성일걸세. 많은 제자들과 오랜 세월동안 닦인 인품이기도 하고. 특히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니, 소심한 여자 다스리는 아기자기한 배려심도 요인 중에 하나가 될걸세. ㅎ ㅎ.
반세기 전에 일찌감치 미국 백인 일색의 지대, 오클라호마에 진출하여, 원로, 명사로 성공하여 국위선양까지 하는 동원이 친구는 외적, 내적 감성을 두루 갖춘 완벽한 멋쟁이. 스포츠, 무술도 잘하지만 글 쓰는 문재(文才)도 뛰어나고, 내가 알기에는 못하는 일이 없더이. 나는 이런 좋은 친구를 갖게 되어 너무 행복하네. 자네에 비해 많이 부족한 나지만 노력할테니 여생 더욱 좋은 우정 나누세나.
우리들의 1513 동기생들 중에는 좋은 친구가 참 많으니 이것 또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믿네.

영문 댓글 고맙네. 잘있게. 바이, 굿바이.
2014-03-20
23:17:29

 
이세욱
봉암이, 가슴을 울리는 기도문 감사하고,
동원이, 반갑네.
그리고 손재평 후배님, 빌린 아이디로 어렵게 올린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에야 후배님께서 회원가입하신 사실을 알았네요. 한동안 스펨글이 기승을 부려서 회원등급을 관리하게 되었으니 양해바라며 방금 회원등급 조정하였습니다...
2014-03-22
20:38:00

 
강동원
Dear; Bong Am
I was amazed how wonderful words you described of us and this joy will stay with me forever. I never doubt we have so many 1513 talents and I appreciate there success. I was always so happy being with all of my 1513 friends and especially you. Unlike your younger days, I find how much I am learning new life necessity from you. I would like to invite you and any other friends like to visit me in OKLAHOMA. Thank you very much.
2014-03-26
12:56:48

 
강동원
/Users/owner/Pictures/iPhoto Library.photolibrary/Masters/2013/09/25/20130925-195759/IMG_0676.JPG 2014-03-26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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