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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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송년회를 다녀 와서의 단상
글쓴이 김영주  [홈페이지] 2013-12-13 13:47:03, 조회 : 1,860

저에 글이 갑자기 사라져서 다시 올린건데 세욱이 친구 답글에 답글 과정에서 잘 못된 것 같은데, 세욱이 친구 고맙네!

언제고 시간 나면 한번 오시기를 기대하네, 모처럼의 동기 모임에서 많게는 50년 30년,20년,10년만에 만나는 동기들의 따뜻한 모습과 얼굴에서 세월의 무상함과 동시에 가능한 자주 만나는게 좋지 싶더군,  난 이곳을 혼자서 지키고 있기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가 않네 그려!

앞으로 많지 않는 우리들의 삶 앞에 가장 무서운게 건강 지킴이 아니겠는가?

몸과 마음의 상처를 달램이 그리 쉽지가 않겠지만 자연과 더불어 살다감도 나쁘진 않기에 우리 고맙고,반갑고,자주 만나고 싶은 1513동기들의 따스하고 포근한 안식처로서 이곳을 제공하고 싶으이.

언제고 안방들락 거리듯 찾아 오고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미리 연락 주고 오시면 두팔 들어 환영 하겠네.

낚시, 등산,삼림욕등, 질병치유의  피톤치드의 보고로서 손색이 없는 곳이기에 사랑하고 존경스러운 우리1513동기생들의 얼굴들 자꾸 자꾸 보았으면한 마음과 이곳을 이렇게 꾸러 가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조준기 회장의 뜻을 받드려 대문을 언제나, 활짝 열어 두겠네.

두서없이 쓰다 보니, 내용이 오락가락 좀 그렇네만 양해하고 봐 주소.

세욱이 친구의  따스한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만 총총.

※      http://healingsite.co.kr

이세욱
어쩌다가 글이 잘못 지워져버렸을 때의 낭패감, 이해가 가네.
지금도 나룻배를 타야 자네네 산장에 갈 수 있는가? 돌아오는 봄쯤엔 회장단에게 평창행 야유회라도 가자고 건의해야겠네. 가서 산야초효소도 시음해보고 자네 젊어지는 비법도 알아보게 말일세....
2013-12-16
00:58:21

 
김영주
맞네 자네 올때와 마찬가지지, 그때 배가 큰건지 작은건지 기억이 가물 거리지만, 지금은 25인승이지.언제나 대문 활짝 열어 놓고 기다리겠네. 고마우이. 그럼 이만 총총 2013-12-17
2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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