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home contact sitemap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박정희의 상습 성폭력 당하고 이혼도 강요, 미국으로 쫓겨난 불운의 여배우'김삼화'
글쓴이 김현철  2013-11-01 20:01:38, 조회 : 4,288

박정희의 상습 성폭력 당하고 이혼도 강요, 미국으로 쫓겨난 불운의 여배우'김삼화'

로즈싱아 | 2013.07.15 04:17 목록 크게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박정희의 상습 성폭력에 한 맺힌 영화배우 김삼화

 

 

▲박정희의 권력형 성폭력과으로 무서움과 두려움으로 평생 노이로제에 시달린 영화배우 김삼화씨 © 서울의소리

 

 

창원,안양 지법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 과정 취재중 확인  

 

지난 1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표현의 자유와 언론탄압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및 피해 사례 발표가 있었다. 

 

 

  

 

지난 대선을 앞두고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포털사이트와 SNS를 통하여 게재하거나 펌한 네티즌들에 대해서는 

 

직계존속 박정희 비방 허위사실유포 선거법위반, 명예훼손, 심지어 사자 명예훼손죄라는 잣대까지 들이대며 

 

구속, 법정구속, 벌금폭탄, 무차별 기소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검찰은 피고인 심문조서 없이 기소하는가 하면, 같은 혐의인데도 불구하고 

 

불구속과 구속으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법원의 형평성 없는 법적용에 대하여 

 

유명무죄, 무명유죄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한겨레저널 <김현철 칼럼> ‘박정희의 승은 입은 200여명의 여인들’을 스크렙하여 

 

포털사이트에 게재한 박모씨와 고모씨를 중앙선관위가 후보 비방 및 허위사실유포혐의로 고발하여 재판중이다. 

 

그러나 본지 취재 결과 박정희가 상습적으로 권력형 성폭력을 가하고 김씨의 남편을 협박하여 강제이혼을 시키고, 

 

성노예로 취급하다가 35세 연상의 미국인에게 강제로 결혼을 시켜 미국으로 추방당한 사람이 

 

천재무용가이자 영화배우인 김삼화(金三和)씨로 밝혀졌다.

 

 

김씨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미술대를 졸업했다.

 

 6세부터 무용을 시작하여 조선무용연구소 한성준(韓成俊)에게 사사했으며, 

 

성신여중 재학 당시 15세의 나이로 미국 대통령 특사 환영연회에서 공연을 하는 등 

 

“천재 소녀 무용가”로 불리며 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았다.  

 

1955년 김기영 감독의 <양산도>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 데뷔를 했다.  

 

 

 

 ▲ 김삼화씨가 출연한 양산도, 논개, 대심청전 영화 포스터   

 

 

    © 한국영상 자료원  http://library.koreafilm.or.kr/totalSearch.asp 

  

 

특기인 무용을 선보인 <논개>, 한홍합작 영화 <이국정원>, 궁중여인으로 분해 

 

엄앵란과 칼싸움 활극을 선보인 <대도전> 등 15편 안팎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데뷔 이후에도 김삼화무용연구소를 운영했고, 드라마센터의 <한강은 흐른다>로 

 

1962년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지적인 배경과 거침없는 언사로 “영화가의 독설가”로 불리기도 했다. 

 

박정희에 의해 강제로 미국으로 쫓겨난 김씨는 박정희의 상습적인 성폭력의 두려움으로 

 

평생 노이로제로 인해 괴로워하다 세상을 떠났다고 알려졌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와 언론탄압 공동대책위원회’에서는 

 

저항시인이자 독립투사였던 ‘모란이 피기까지‘ 서정시인으로 유명한 김영랑 시인의 3남인 칼럼리스트 김현철씨와 

 

인터넷 영상으로 연결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였다. 

 

김현철씨는 김삼화씨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으나 김씨를 취재하게 된 경위와 취재 상황 

 

그리고 박정희의 김씨에 대한 권력형 성폭력에 대한 증언을 하였다

 

 

 

   

 

또 피해사례 발표 후 박정규씨는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국민들에게 성범죄자는 전자팔찌와 사형제로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엄벌의지를 밝혔지만 

 

먼저 국민들에게 박정희의 권력형 상습 성폭력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하며 

 

잘못된 권력형 성범죄 행위에 대하여는 국가가 유가족들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래는 문제가 된 김현철 칼럼리스트의 글이다.

 

김현철 씨의 취재 수첩 

 

  

미 한겨레 저널 김현철 칼럼 리스트

 

 

약 력 

  

성 명 ; 김 현 철 ( 金 炫 澈 )

 

생 년 월 일 ; 1935년 9월 25일

 

 

1965년 ~ 1972년 MBC 서울본사 기자

 

1974년 미국 플로리다로 이주

 

1974년 ~1990년 한인신문 우리소식 창간 발행인 겸 편집인 한국일보 시카고주재기자, 

 

동아일보 마이아미지국장,

 

중앙일보 마이아미지국장, 

 

한겨레 마이아미지국장.

 

미주한인신문 한국신보 플로리다 지사장,

 

미주한인신문 자유신문 플로리다 지사장,

 

1991년~2000년 미주한인신문 한겨레저널 창간 발행인 겸 편집인

 

2001 ~ 현재 칼럼니스트 (자유기고가) 

  

 

 

<박정희의 승은 입은 2백여 여인들>

                                                                                

1960년대 후반까지 영화 두 편에 주연 여배우로 출연, 

 

한국 영화의 톱스타로서 앞날이 촉망되던 미모의 영화배우(서울 명문대 출신)가 

 

당시 결혼 1년 만에 첫아들까지 얻는 등 행복한 신혼생활로 동료 선후배 배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호사다마’라 했던가? 

 

운명의 여신은 이 여인의 행복에 샘이 났던지 행복한 이 가정에 살살 바람을 불어 넣었다.

 

어느 날 난데없이 청와대의 채홍사(採紅使, 연산군 때 전국의 창기 중 미인을 뽑아 왕에게 바치던 벼슬아치) 

 

한 분이 집에 나타난 것이다. 

 

“각하께서 모셔오라는 명령이십니다. 잠깐 청와대에 다녀오시게 화장하시고 

 

15분 이내로 떠나실 준비를 하세요“하는 게 아닌가!

 

순간 눈앞이 캄캄했다. 

 

워낙 박정희대통령의 부름에 응했던 연예인들이 많았던 시절이라 ‘내게도 올 것이 왔구나!’하는 체념과 함께 

 

사랑하는 남편과 갓난 아들의 얼굴이 눈앞에 스쳤다. 

 

그러면서 “이제 갓난애의 엄마로서 신혼 유부녀입니다. 

 

홀로 있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저는 좀 빼 줄 수 없을까요?”하고 애원했다.

 

 

당시 많은 연예인들이 각하의 부르심을 영광스럽게 받아들였던 것과는 달리 

 

이 여인은 현 남편과 만날 때까지 연애 한 번 못 해 본 순진한 여성이었으니 

 

각하의 부름은 상상도 못 했던 충격 바로 그것이었다. 

 

허나 각하가 어떤 사람이라고 그런 말이 통했겠는가.

 

 

“잠깐 다녀온다는데 웬 말이 그렇게 많아요?”하고 위압적인 자세를 취한 채홍사의 자세를 보고 

 

더 반항했다가는 자신도 또 영화제작 스탭인 남편도 당장 영화계에서 매장될 것을 안 여인은 순순히 

 

따라나설 밖에 없었다.

 

안내된 곳은 청와대가 아닌 그 옆의 다른 장소(후에 알고보니 궁정동 안가)로 

 

그 다음 날 새벽까지 각하의 ‘성노예‘가 될 수밖에 없었다.

 

 

눈이 퉁퉁 부어 집에 돌아오니 남편은 뜬 눈으로 밤을 샌 듯 샐쭉해진 얼굴에 눈물이 글썽, 

 

역시 울고 있는 부인의 설명을 듣고 부드럽게 위로해 줬다. 

 

“옆집에서 검은 차가 당신을 태우고 갔다기에 다른 연예인들처럼 우리에게도 차례가 온 것을 알았다”며 

 

부인을 부둥켜안고 한 없이 울었다.

 

 

그런데 1회용으로 끝나던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이 여인에게는 1주에 한 번씩 계속 채홍사가 찾아 왔다.

 

한 달이 지났다. 

 

그간 체념 속에서 살아 온 남편은 이날따라 울상을 하면서 

 

“여보, 놀라지 마, 나 오늘 무시무시한 곳에 끌려갔다 왔어, 

 

최단 시일 내에 당신과 헤어져야 두 사람 모두 심신이 편할 거라는 협박이야, 

 

아무래도 우리 갈라서야 하나봐. 어쩌지? ”하며 울먹였다.

 

 

부부는 밤새도록 뿌리칠 수 없는 운명을 원망하며 울고 또 울었다. 

 

둘이 모두 사는 길은 빠른 시일 내에 이혼하고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길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결론으로 다른 길이 안 보였다.

 

 

그러고서는 어찌된 영문인지 남편은 바로 그 뒷날부터 자취를 감추었고 

 

방안에서는 남편이 쓴 쪽지 한 장이 발견됐다. 

 

“여보, 나를 데리러 온 사람이 밖에 기다리고 있어, 따라가야 해. 날 찾지마. 그게 당신도 사는 길이야. 

 

우리 아이를 잘 길러 줘. 먼 훗날 다시 만나, 사랑해 여보. ” 이게 마지막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각하는 한밤중에 여인과 몸을 섞고 나더니 내가 부자 미국인을 소개할테니 

 

당장 결혼해서 미국으로 가 살라고 명령했다.

 

여인은 무슨 후환이 있을지 두려워 목을 앞뒤로 흔들었지만 

 

내심은 각하의 속박에서 해방된다는 희망 섞인 기쁨도 자리했다.

 

 

신랑은 뜻밖에도 60이 넘은 미국계 할아버지로 신부될 여인의 아름다움에 마냥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그 노인은 결혼 후 6년 만에 많은 재산과 두 아들을 남기고 저 세상으로 갔다.

 

 

40여 년 전에 이토록 기구한 운명을 지녔던 할머니(현재 75)가 순간이나마 행복했던 신혼시절을 회상하며 

 

현재 미국 하늘 아래 전 남편의 아들, 미국인 남편의 두 아들 등 세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 후 전 남편과는 자신이 재혼한 탓도 있어서 완전히 소식이 두절 되었다고 한다.

 

 

최근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유과학문화기구)가 전 세계 독재자들의 ‘인권유린보고문’을 발행했다는 소식이다.

 

그 중에는 김정일이 미인을 납치 후 자기 종신 첩으로 썼던 사건도 포함돼 있단다.

 

 

필자가 궁금한 것은 박정희가 일회용품 내지 소모품으로 쓰던 2백여 명의 여성

 

(김재규 변호인 이동일 변호사가 확인한 채홍사 한 명의 수첩에 기록된 것만 2백여 명임)에 

 

관련된 내용은 왜 포함돼 있지 않느냐는 것, 

 

이 점에서는 단연 박씨의 악행이 김정일의 추종을 불허했으니 말이다.

 

 

박정희가 부하 김재규에게 사살 당하던 해, 그와 청와대에 같이 살았던 장녀 박근혜의 나이는 27세였다. 

 

철이 난 후 아버지의 몹쓸 짓이 계속되었음을 말한다.

 

박근혜 역시 아버지처럼 2백여 피해자들이 한낱 소모품 정도로 보였겠지? 

 

왜냐면 40 여년이 흐른 오늘날까지 그 여자들을 한 분이라도 찾아가 

 

아버지 대신 사죄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는 직접 가서 아버지의 잘 못을 사과한 것을 보면, 

 

박근혜가 사과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박정희에게 불려갔던 모든 여성들이 영광스러워 기뻐하는 중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나 않은지?

 

 

우리나라의 역대 어느 임금도 유부녀를 자기 노리개로 빼앗은 경우는 극히 드물다. 천인공노할 일이기 때문이다.

 

어느 임금님보다도 잔인했던 독재자의 딸이 

 

어찌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인지? 

 

언제쯤이면 우리 국민의 의식 수준이 대통령 될 자와 되어서는 안 될 자를 가릴 수 있을 만큼 성장한다는 것인지 

 

답답할 뿐이다.

 

 

 

  

서울의소리 

 

http://amn.kr/sub_read.html?uid=9908§ion=sc4§ion2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공지  추억의 팝송 50곡    운영자 2012/04/15 3263
공지  세계 3大 폭포    운영자 2011/08/09 3224
공지  배경음악을 중지시키고 싶거나, 사진이 안 보일 때...    운영자 2011/04/18 3520
1048   75세 고개 넘으면.. 건강 관리법 완전히 새로 배워라    사철가 2018/06/19 411
1047   대리만족 코너    죠슈아와일더 2018/02/01 853
1046   채동욱의 강제퇴임 막전막후, 황교안 "변호사가 돈은 됩니다"    이세욱 2017/12/23 1326
1045   94세 할머니, '3000m 스카이다이빙'으로 생일 자축    김일중 2017/10/24 1408
1044   셸리 케이건 교수 '죽음을 말하다' : 당신에게 남은 삶이 3년뿐이라면…    혁채 2017/09/30 1449
1043   키스로 前남친을 죽일뻔한 섹스심벌 마릴린 먼로    노마진 2017/08/17 635
1042   생각 : 36. 이상한 침입자    손봉암 2017/07/26 1213
1041   세상에 이런 일이 음성 자기장을 아시나요?  [1]  김영주 2016/09/22 1652
1040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1]  권혁채 2016/05/30 2498
1039   천경자 화백의 작품들    가을혁채 2015/10/30 1642
1038   옻 나무 요리를 권합네다.    김영주 2015/05/31 2866
1037    생각 35. 안니우엠 (사랑합니다) - 제 3 회 -    손봉암 2015/04/30 3990
1036    생각 34. " 안니우엠 (사랑합니다)" 제2회  [1]  손봉암 2015/04/01 3996
1035    생각 33. " 안니우엠 (사랑합니다)" 제1회    손봉암 2015/03/18 3718
1034   자지도 멋지군 만지면 터지리 ㅎㅎ    난지면커지리 2015/03/17 2903
1033   마이크 타이슨 "메이웨더와 싸우고 싶다"    타이슨 2015/03/05 3708
1032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갈망하던 내일입니다    이세욱 2015/02/18 3293
1031   정기(주간) 당구모임(신림동모임 & 상봉동모임) 안내    운영자 2015/02/04 2031
1030   팽당한 박지만, 추락한 박근혜.. 정윤회만 웃었다  [4]  오마이뉴스 2014/12/31 3487
1029   정윤회 공방, 청와대에 어른거리는 최태민의 그림자  [2]  미디어오늘 2014/12/03 2050
1028     정윤회·최순실 실세설…아니 땐 굴뚝의 연기?    경향신문 2014/12/08 3424
1027     이젠 朴까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정윤회' 파장    뉴시스 2014/12/05 3244
1026   정상회담록 유출 땐 “알 권리”… 이번 문건 유출은 “국기문란”  [2]  경향신문 2014/12/03 3412
1025   마음을 흔드는 사람 사진 20점    hcKwon 2014/11/27 1794
1024   중국국보1호 움직이는 그림 "청명 상하도"    울산혁채 2014/11/12 2367
1023   모스크바에서 베이징까지 시베리아대륙횡단철도 기차여행    울산혁채 2014/11/08 1947
1022   몰카 모음    몰래카메라 2014/10/07 1646
1021   한국 주교단 교황말씀...짜깁기 or 고의적 누락    신문고 2014/09/02 2778
1020   "유가족이 양보하라"는 염수정 추기경, 무섭다  [1]  오마이뉴스 2014/08/27 1542
1019   유가족 여한 없게 하겠다더니..박대통령 약속 헛말이었나    한겨레 2014/08/22 3330
1018   매일 세월호유가족 껴안는 교황… '노란편지'받아 직접 주머니에  [1]  뉴시스 2014/08/16 1703
1017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 중립지킬 수 없어"(종합)    연합뉴스 2014/08/19 3026
1016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의 미스터리 7시간 그 전말은    경향신문 2014/08/09 2643
1015     [사설] 의혹만 키운 박근혜 대통령 행적에 대한 해명    민중의소리 2014/08/14 2202
1014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NewsPro 2014/08/08 3463
1013     산케이, 박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근무 중에 무슨 놈의 사생활!!!    한겨레토론 2014/08/08 3317
1012     대통령을 둘러싼 세간의 풍문이 사실이라면?    늙은도령 2014/08/08 2946
1011   통곡의 바다! 절망의 대한민국!    박명림 2014/04/25 2424
1010     침몰 당일 수중구조대 고작 16명 투입    뉴스타파 2014/04/26 1703
1009    생각 32. " 특별한 기도문 "  [8]  손봉암 2014/03/16 3379
1008   치매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세계보건기구 2014/02/21 1872
1007   2013년 송년회를 다녀 와서의 단상  [2]  김영주 2013/12/13 1959
1006   팔자 기구한 생선, 도루묵 이야기    조재근 2013/11/09 3309
  박정희의 상습 성폭력 당하고 이혼도 강요, 미국으로 쫓겨난 불운의 여배우'김삼화'    김현철 2013/11/01 4288
1004   강지원 “국정원 선거개입 사실일 땐 4.19와 비슷”    허재현 2013/02/05 3805
1003     바다 건너 이어지는 '촛불 릴레이'    주진우 2013/12/22 1702
1002     천주교·개신교 이어 불교까지..시국선언 '들불'    김봉수 2013/11/28 1883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욱이 
전체 방문자수 : 104249
오늘의 방문자수 : 6
통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