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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초설
글쓴이 최동룡  2016-01-17 09:31:04, 조회 : 1,999


>뉴욕에는 하얀 눈이 옵니다.
>
>초설
>
>함박눈을 맞으며 학교 가는 길
>눈썹에 앉은 눈이 녹아들면 눈물이 난다
>소구루마 바퀴자국 따라가던 아침 등교 길
>손이 시려 호호
>발이 시려 동동
>첫 눈오는 아침이면 으례 마음은 고향 길에 가 있다

최서구
눈위에 남긴 발자국 / 용혜원

밤새 하얀눈이 내려 온세상이 하얗다.
눈덮인 새벽길에 첫발자국을 남기려니 마음이 상쾌하고 즐겁고
온통하얀 세상을 보니 내마음에까지 눈이 내린듯하다.
눈을 밟으며 걷노라니 노래가 절로나온다.행복은 늘 주변에있다.
하얀눈이 내리는날이면 하늘에서 복을 내려주는것만같다.
오늘은 하얀눈위에 첫발자국을 만들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련다.
2016-01-24
16:08:33

 
이세욱

(최서구의 댓글)
눈위에 남긴 발자국 / 용혜원

밤새 하얀눈이 내려 온세상이 하얗다.
눈덮인 새벽길에 첫발자국을 남기려니 마음이 상쾌하고 즐겁고
온통하얀 세상을 보니 내마음에까지 눈이 내린듯하다.
눈을 밟으며 걷노라니 노래가 절로나온다.행복은 늘 주변에있다.
하얀눈이 내리는날이면 하늘에서 복을 내려주는것만같다.
오늘은 하얀눈위에 첫발자국을 만들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련다.
2016-01-24 16:08:33

2016-02-28
23:44:37

 
이세욱

동룡이! 서구! 그간이라도 잘들 있는가?
오늘 낮, 여기도 눈이 펑펑 쏟아지데 그려...
늦게나마 작년 송년회 사진 서울 공지사항에 올려놨네
2016-02-29
0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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