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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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마음 ( 친구여 !!! )
글쓴이 최서구  2014-04-03 19:25:51, 조회 : 3,198

1513 친구들 !!!   잘있었는지 ?   미국의 1513 모두들 잘지내고있네.
오늘아침 일출봉에 해가뜨면 건삼 용석이가 뉴욕 맨하탄에서
지내다가 간다네.  어제밤 비행기로 LA에서 출발하여
이곳에올 친구. 건삼이와 용석이.내가 케네디공항에
마중나가겠다고했더니 친구 원호가 나에게 전화를했어.   "서구야 !
너는 요즈음 Wife 가 아프다는데 저녁회식때나 만나자. " 고 하면서
내가 건삼이와 용석이를 Pick up하고 하루를 함께 지내겠다고한다.  
한국에서 친구들오면  즐겁게 맞이하는 원호가 그저 고맙기만하다
이번에는 학창시절 즈그들 Four Brothers ( 건삼, 병일. 정환. 원호.)
멤버가 오니 오즉 하겠냐만.....이래서 고향 목포가 좋고.
옛친구가 그저 좋키만하네..
6년전 찬선이와 건삼이가 왔을때 밤새도록 수다를
떨던때가 엊그제였는데 세월이 참빠르네.

정식. 원호. 한선. 문석. Blues Choi 가 살고있는 뉴욕을 다녀간 친구들
오래전에  종률이. 동준이. 문태. 준영이. 종대. 종덕이. 인우. 용훈이. 갑종이가 왔었고
얼마전 찬선이 건삼이가 왔었고. 오늘 건삼이. 용석이가 오네.  
다음차례는 누구인지.?
내후년 우리나이. 70살에는 많은 친구들이 왔으면...  조오케 ㅆ 네....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디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때마다 우린 잃어버린 정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감네.라라라라.....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했지 부푼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굳센약속 지금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디갔나  그리운 친구여......

최서구
그리고 몇해전 함로수 박정희 부부가 왔었구나.
그날 나는 중요한 상담 약속이 있어서 만나지못하고 보낸것이
지금까지도 서운하네.... 다음엔 꼭만나서 옛날 대성동얘기나누세...
2014-04-14
10:59:29

 
이세욱
그동안 이사하느라 북새통에 이 글 이제야 보았네.
건삼이하고 용석이 뉴욕 방문 시 보내준 사진 속에서 자네, 원호, 정식, 한선이의 변함없는 생생한 모습 잘 보았네. 오늘 새벽에야 그 사진들 올렸는데 장본인들은 벌써 뉴욕을 떠났겠네 그려...
2014-04-14
2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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