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home contact sitemap
Home > 게시판 > 회원소식 > 서울회원소식

    [로그인]  [회원가입]
   소중한 1513 친구들 !!!
글쓴이 최서구  2018-07-31 12:45:00, 조회 : 1,531
파일 1 물수건시식회.jpg (142.5 KB), DownLoad : 0
파일 2 뉴욕삼총.jpg (196.8 KB), DownLoad : 2



보고싶은  사랑하는  1513 친구들.  잘있는지 ???


친구를  만나면 즐겁고  보내고나면 그리움만  가슴에 쌓이네.

지난 6월  문태가 디트로이트 아들집을 다녀갔고
생암 용식이가 뉴욕에 왔었네..
상진이는 덴버의 딸집에 왔다가
LA에 들러  봉기 용석이와  회포를 풀고갔다고하네.

찬선이가  지난주 뉴욕에와서  우리의 정든고향 목포
보고싶은 친구들의 얘기를 그리도 재미있게 해주었어.
정식이 집에서 밤이 새도록 얘기를 나누었네.
아마  고향의 친구들. 세욱이 현경 용훈이 종덕 인우 상옥 도수
성완이 원태 성진이 석현 병일이 재옥이 길재 길성 복인 복훈이 동식이.  등등
귀가 몹씨도  가려웠을걸...   해도해도 끝이없는 우리들의 이야기.
이래서  고향이  고향친구가 좋은가봐....
오래오래  이마음을 간직하세...     죽는날까지.

요즈음 무지하게 덥다는 한국의 날씨.
시원한 수박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세.
그리고 보신탕도 먹고 깡깡하게 하고

사랑하는 1513 친구들 !!!
  



이세욱

반가우이 들...!!!
하이얀 접시 위의 노오란 물수건 팩, 보기에 여간 머금직스럽지 않겠구만.
맥주는 말할 필요도 없을 거고...
2018-08-01
00:57:00

 
최서구
원호 모습을 보여 주지못하여 못내 아쉽네.
금요골프를 하고 늦게와서 사진을 못찍었어.
빨간 골프복입고 제일 멋있었는데..
2018-08-01
01:09:44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191    사랑하는 1513 Life (삶) 조감도    최서구 2018/09/24 748
   소중한 1513 친구들 !!!  [2]  최서구 2018/07/31 1531
189   무식하기에 용감 하는것 같다  [1]  권혁채 2018/07/23 754
188   스스로 만족    권혁채 2018/05/20 1235
187   잘한 판단 인졌는지 ? 헷갈리네  [2]  권혁채 2018/03/21 2200
186     2018년4월4일 KBS9시뉴스 뒤에 - "췌장암을 이긴 권혁채"    이세욱 2018/03/23 1797
185   적은 성취감  [1]  권혁채 2018/01/21 1377
184   70 넘도록 철 들지 않는 사람 여기 누워 있노라    권혁채 2018/01/16 1923
183   노용석이가 감사인사드립니다  [1]  노용석 2017/12/28 1173
182   내자랑,며느리자랑,손녀자랑,  [3]  권혁채 2017/12/22 1036
181   내 주말    권혁채 2017/10/14 1069
180   1945년 8월15일에 무슨일이 ???  [2]  최서구 2017/07/25 3637
179   사진 두장  [2]  권혁채 2017/07/05 1168
178   건강한 주말  [2]  권혁채 2017/06/19 1440
177   내가 만든 옥상 텃밭    권혁채 2017/06/04 1303
176   어제 들은 말이 생각나는 짜투리 시간  [1]  권혁채 2017/01/06 2604
175   친구님들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시길 소원 합니다    권혁채 2017/01/01 2263
174   정의구현의 견인차가 될 대한변협협회장후보 박영수 변호사 - 박정수 동생    이세욱 2014/12/08 3574
173     정의구현의 칼을 뽑게된 박영수(박정수의 동생) 특검    이세욱 2016/12/02 3678
172   동일게시물 중복으로 삭제함    이세욱 2014/12/08 3012
171   동일게시물 중복으로 삭제함    이세욱 2014/12/08 3021
170   동일게시물 중복으로 삭제함    이세욱 2014/12/08 3027
169   최동룡의 사모별곡 - ( 불효자는 웁니다 ). 최동룡씀  [1]  최서구 2016/10/06 6340
168    늦은귀국 빠른출국    최서구 2016/10/06 6350
167   산디에고에 두고 온 사랑  [1]  오건삼 2016/04/21 2351
166   내 생각  [2]  권혁채 2016/03/23 2152
165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지역주의타파 국민실천위원회)    이세욱 2015/12/07 2951
164   1513 친구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훈 2015/10/28 2435
163   훈이 친구 자서전을 읽고 생각 나는데로  [1]  권혁채 2015/10/06 3722
162   자서전을 출간하였습니다  [4]  김훈 2015/09/28 3831
161   9월달 첫번째날에 받은 글    권혁채 2015/09/01 2640
160   요 아래 사진 댓글  [3]  권혁채 2015/08/21 5659
159   15년 만에 나타난 쌍둥이 형  [3]  이세욱 2015/08/19 6011
158   조준기회원 마스터급 5연패 달성  [1]  유문태 2015/08/03 2694
157   58년전 오늘 (단오날) 유달산에서  [2]  권혁채 2015/06/19 3134
156   당신에게서 봄냄새가 나네요.  [4]  최서구 2015/04/14 5758
155   찹찹함과 허전함  [3]  권혁채 2015/03/14 2794
154   1912년 2월13일생 ( 당신은 눈사람이어라.)  [4]  최서구 2015/02/13 7845
153   1월 20일 생일을 맞으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2]  권혁채 2015/01/20 3996
152   정의구현의 견인차가 될 대한변협협회장후보 박영수 변호사 - 박정수 동생    이세욱 2014/12/08 3838
  1 [2][3][4][5]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욱이 
전체 방문자수 : 105483
오늘의 방문자수 : 7
통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