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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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1513 친구들 !!!
글쓴이 최서구  2018-07-31 12:45:00, 조회 : 1,838
파일 1 물수건시식회.jpg (142.5 KB), DownLoad : 0
파일 2 뉴욕삼총.jpg (196.8 KB), DownLoad : 2



보고싶은  사랑하는  1513 친구들.  잘있는지 ???


친구를  만나면 즐겁고  보내고나면 그리움만  가슴에 쌓이네.

지난 6월  문태가 디트로이트 아들집을 다녀갔고
생암 용식이가 뉴욕에 왔었네..
상진이는 덴버의 딸집에 왔다가
LA에 들러  봉기 용석이와  회포를 풀고갔다고하네.

찬선이가  지난주 뉴욕에와서  우리의 정든고향 목포
보고싶은 친구들의 얘기를 그리도 재미있게 해주었어.
정식이 집에서 밤이 새도록 얘기를 나누었네.
아마  고향의 친구들. 세욱이 현경 용훈이 종덕 인우 상옥 도수
성완이 원태 성진이 석현 병일이 재옥이 길재 길성 복인 복훈이 동식이.  등등
귀가 몹씨도  가려웠을걸...   해도해도 끝이없는 우리들의 이야기.
이래서  고향이  고향친구가 좋은가봐....
오래오래  이마음을 간직하세...     죽는날까지.

요즈음 무지하게 덥다는 한국의 날씨.
시원한 수박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세.
그리고 보신탕도 먹고 깡깡하게 하고

사랑하는 1513 친구들 !!!
  



이세욱

반가우이 들...!!!
하이얀 접시 위의 노오란 물수건 팩, 보기에 여간 머금직스럽지 않겠구만.
맥주는 말할 필요도 없을 거고...
2018-08-01
00:57:00

 
최서구
원호 모습을 보여 주지못하여 못내 아쉽네.
금요골프를 하고 늦게와서 사진을 못찍었어.
빨간 골프복입고 제일 멋있었는데..
2018-08-01
0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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