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home contact sitemap
Home > 게시판 > 회원소식 > 서울회원소식

    [로그인]  [회원가입]
  내자랑,며느리자랑,손녀자랑,
글쓴이 권혁채  2017-12-22 18:43:33, 조회 : 664
파일 1 추리3.jpg.jpeg (124.4 KB), DownLoad : 12
파일 2 승아_볼킷드.jpg (126.9 KB), DownLoad : 2



오랫만에 들어 왔네

친구님들 잘 계시는지 ?

전 오늘 몇일전 부터 주말마다 오는 손녀(6세) 손자(3세)에게 크리스마스 event를 하여 주기 위하여

남에 손, 머리 빌리지 않고 혼자서 츄리를 설치 해오던중 드디어 오늘에서야 완성을 하였는데

설치 하는 몇일동안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팟지만

설치해 놓고 보니 내가 보아도 너무 잘 설치된것 같아 흐믓 하면서 희열감 까지 느껴져 . . ..

지지리도 자랑 할곳이 없어 이방에서 친구님들께 자랑좀 할려고 들어 왔으니 함량 미달한 친구라고

넘 나물 하지는 마시기들 ,,,,ㅎㅎㅎ




특히 기분이 좋은것은 며느리에게,손녀가 인형선물을 원하던데 어떤것을 사야고 전화 하였더니

집에도 있고 사주어도 몇일만 갖고 놀지 곧 실증 내니까 낭비만 되고 또 예쁘다고

모든것을 만족만 시켜주면 훗날 정신적으로 나약 하여 질수 있으니 사주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내가 손녀 손자도 좋아 하지만 절약이 몸에 벤 며느리도 좋아 하지 않을수가 없는것 같구만 ...ㅎㅎㅎ




그런데 웃기는것은  오면 반갑고 가면은 더 반가운것 인줄은 나도 모르겠으니 ...ㅎ

아래 사진지은 11월말 울산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과 세르비아 국가대항전에 손녀가 볼키트
하는 사진임  





이세욱

1타 3매!!! 과연 권혁채로구나!!!
그런데 추리 사진은 왜 숨었는고? 그 기술 또한 묘하구나.
좌우지간 혁채, 며느리, 손녀 모두 자랑하고도 한참을 남겠도다.
한가지, 본래 손주 자랑할려면 한 번에 10만원 공정가인데 거기다 며느리까지 얹었으니
추가 20만원 합이 30만원이라... 자네 본시 그동안 동창회운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바
20만원으로 감하여줄테니 속히 동창회계좌로 송부하고 이곳에 결과 남겨놓토록 하게 ㅎㅎㅎ
2017-12-23
14:43:01

 
이세욱

첨부파일 1의 확장자 jpeg 를 추리3.jpg 로 바꿔서 한 번 올려보게.
jpeg -> jpg
숨었던 사진이 튀어나올 수도 있을테니까...

2017-12-23
14:53:07

 
권혁채


세욱이 잘 있는지
어떻게 자네가 하라는 데로 하다 보니 되여 버렸네 ...ㅎㅎ
오늘 아침 우연히 앞으로 내가 몆번이나 성탄절을 맞이 할수 있을가 라는 생각이 드니
모든것이 빈 느낌 같은 가난한 감정이 생기더군
그렇다고 오래 사는것도 재앙이 될것 같고 ....
머리가 더 나빠졌는지 요즘은 모든것들이 복잡한것 보다는 심풀 한것이 좋은것 같더군
아무튼
모든 친구님들 성탄절을 맞아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 가득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들 하시고 행복 하시기들 바라네

2017-12-24
16:10:45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234   전과 다른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라며    김훈 2018/04/21 34
233   하나 마나 한 싱거운 이야기    김훈 2018/04/20 57
232   못본 채 할 수 없는 또 하나의 바람 [所望]    김훈 2018/04/18 109
231   나이 일흔을 넘어서야 겨우 철 드나 보다    김훈 2018/04/16 182
230   또 하나 '나의 親病記'    김훈 2018/04/11 271
229   나이 든 사람의 얼굴은 살아온 날의 이력서다    김훈 2018/04/01 412
228   佛眼見惟佛 [부처님의 눈으로 보면 모든건 부처님 세상이다]    김훈 2018/03/27 415
227   한 사람에게 필요한 돈의 최대치는 얼마일까?    김훈 2018/03/22 451
226   잘한 판단 인졌는지 ? 헷갈리네  [2]  권혁채 2018/03/21 797
225     2018년4월4일 KBS9시뉴스 뒤에 - "췌장암을 이긴 권혁채"    이세욱 2018/03/23 736
224   내 생활과 新聞    김훈 2018/03/19 486
223   質量不變의 法則    김훈 2018/03/10 506
222   나만을 생각한다면 나로서는 정말 百害無益한 이야기다    김훈 2018/03/09 517
221   저급한 막말로 어찌 깨끗한 정치를 하겠는가?    김훈 2018/03/04 549
220   날마다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자    김훈 2018/03/03 566
219   미운 사람, 이쁜 사람    김훈 2018/02/21 565
218   나를 끌어 당기는 힘은 무엇인가?    김훈 2018/02/19 608
217   날마다 버리고 비우는 것이 道에 이르는 일이다    김훈 2018/02/17 676
216   섣달 그믐날에    김훈 2018/02/15 603
215   立春大吉 하소서    김훈 2018/02/04 575
214   나는 진짜 나이브[naive]한 늙은이 인가 보다    김훈 2018/01/31 902
213   春來亦是春 을 말하자    김훈 2018/01/29 586
212   세상 일의 평결은 오로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다    김훈 2018/01/27 748
211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이른 때다    김훈 2018/01/26 816
210   적은 성취감  [1]  권혁채 2018/01/21 811
209   열 길 물 속 사정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 마음은 알기 어렵다    김훈 2018/01/17 1004
208   70 넘도록 철 들지 않는 사람 여기 누워 있노라    권혁채 2018/01/16 1040
207   나는 프로 야구 KIA 타이거즈의 열성 팬이다    김훈 2018/01/16 982
206   친구들, 정겨운 손짓을 보내 주오    김훈 2018/01/16 632
205   20 X . 61 R. 1 BN. 1 CO 모임    김훈 2018/01/13 614
204   Whisky on the rock    김훈 2018/01/12 611
203   후임 대통령의 본보기가 되는 전임 대통령은 없을까?    김훈 2018/01/11 954
202   하늘을 두고 맹세하지 마라    김훈 2018/01/09 987
201   세상 일 짐작하는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김훈 2018/01/07 741
200   고무줄, 고무판 같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小考    김훈 2018/01/05 971
199   친구들, 새해에 왕성한 활동 계속하길 바라며    김훈 2017/12/29 1092
198   노용석이가 감사인사드립니다  [1]  노용석 2017/12/28 836
197   水流不爭先    김훈 2017/12/27 617
196   가슴이 따뜻해지는 뜻밖의 선물을 받고    김훈 2017/12/24 755
  내자랑,며느리자랑,손녀자랑,  [3]  권혁채 2017/12/22 664
  1 [2][3][4][5][6]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욱이 
전체 방문자수 : 101866
오늘의 방문자수 : 10
통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