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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자랑,며느리자랑,손녀자랑,
글쓴이 권혁채  2017-12-22 18:43:33, 조회 : 817
파일 1 추리3.jpg.jpeg (124.4 KB), DownLoad : 12
파일 2 승아_볼킷드.jpg (126.9 KB), DownLoad : 2



오랫만에 들어 왔네

친구님들 잘 계시는지 ?

전 오늘 몇일전 부터 주말마다 오는 손녀(6세) 손자(3세)에게 크리스마스 event를 하여 주기 위하여

남에 손, 머리 빌리지 않고 혼자서 츄리를 설치 해오던중 드디어 오늘에서야 완성을 하였는데

설치 하는 몇일동안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팟지만

설치해 놓고 보니 내가 보아도 너무 잘 설치된것 같아 흐믓 하면서 희열감 까지 느껴져 . . ..

지지리도 자랑 할곳이 없어 이방에서 친구님들께 자랑좀 할려고 들어 왔으니 함량 미달한 친구라고

넘 나물 하지는 마시기들 ,,,,ㅎㅎㅎ




특히 기분이 좋은것은 며느리에게,손녀가 인형선물을 원하던데 어떤것을 사야고 전화 하였더니

집에도 있고 사주어도 몇일만 갖고 놀지 곧 실증 내니까 낭비만 되고 또 예쁘다고

모든것을 만족만 시켜주면 훗날 정신적으로 나약 하여 질수 있으니 사주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내가 손녀 손자도 좋아 하지만 절약이 몸에 벤 며느리도 좋아 하지 않을수가 없는것 같구만 ...ㅎㅎㅎ




그런데 웃기는것은  오면 반갑고 가면은 더 반가운것 인줄은 나도 모르겠으니 ...ㅎ

아래 사진지은 11월말 울산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과 세르비아 국가대항전에 손녀가 볼키트
하는 사진임  





이세욱

1타 3매!!! 과연 권혁채로구나!!!
그런데 추리 사진은 왜 숨었는고? 그 기술 또한 묘하구나.
좌우지간 혁채, 며느리, 손녀 모두 자랑하고도 한참을 남겠도다.
한가지, 본래 손주 자랑할려면 한 번에 10만원 공정가인데 거기다 며느리까지 얹었으니
추가 20만원 합이 30만원이라... 자네 본시 그동안 동창회운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바
20만원으로 감하여줄테니 속히 동창회계좌로 송부하고 이곳에 결과 남겨놓토록 하게 ㅎㅎㅎ
2017-12-23
14:43:01

 
이세욱

첨부파일 1의 확장자 jpeg 를 추리3.jpg 로 바꿔서 한 번 올려보게.
jpeg -> jpg
숨었던 사진이 튀어나올 수도 있을테니까...

2017-12-23
14:53:07

 
권혁채


세욱이 잘 있는지
어떻게 자네가 하라는 데로 하다 보니 되여 버렸네 ...ㅎㅎ
오늘 아침 우연히 앞으로 내가 몆번이나 성탄절을 맞이 할수 있을가 라는 생각이 드니
모든것이 빈 느낌 같은 가난한 감정이 생기더군
그렇다고 오래 사는것도 재앙이 될것 같고 ....
머리가 더 나빠졌는지 요즘은 모든것들이 복잡한것 보다는 심풀 한것이 좋은것 같더군
아무튼
모든 친구님들 성탄절을 맞아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 가득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들 하시고 행복 하시기들 바라네

2017-12-24
16: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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