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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서전을 출간하였습니다
글쓴이 김훈  2015-09-28 17:29:48, 조회 : 3,976
파일 1 인물_사진_편집_3.jpg (124.0 KB), DownLoad : 4


1513회원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어제는 을미년 추석이었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김훈입니다.
건강이 썩 좋지 않아서 크고 작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사이에 훌쩍 세월은 지나가니 적조했습니다.
오늘 말씀 드리려 하는것은 제가 이번에 변변찮게 지나온 삶을반추하는 자서전을 출간하였습니다. 많이 찍지는 않았으나 조준기회장을 통하여 입수한 회원주소록에 의하여 최근 주소가 확인된분께 심심파적으로 읽어보시기를 바라며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많이 염려해 주신 친구 회원여러분께 일일이 근황 말씀드리지 못한점 양해해 주시고 편안하게 그리고 관심을 갖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친구 회원과 더욱 돈독한 교통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만나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세욱
자서전 출간을 축하합니다.
대단합니다. 건강 추스리랴, 자서전 집필하랴... 큰 관심 가지고 읽어보겠네.
건강하시게나...
2015-09-28
17:41:10

 
권혁채
훈이 친구 !!
어젠 친구 목소리만 들어도 반가웠네
오늘은 90년도 중반에 울산 옥교동 지점에서 근무을 하였다는 자네의 말이 몇번 생각 나더구만
사실 나는 현재는 서울에 살고 있는 자네와 동명인과 오랫동안 같이 근무를 하면서
곧잘 모습은 기억 할수 없었지만 "김훈"이름은 곧잘 부르고는 하였고
언제가는 그친구와 식사를 하면서 내친구도 김훈이라는 친구가 있다고 말한 기억도 나는 구만,
서로의 생활이 있기에 만날수 있는 기회는 적겠지만 간혹 연락 하면서 지네세
2015-10-01
21:53:19

 
김훈
혁채 친구1
반갑네. 나역시 여러해 만에 친구와 전화통화라도 한것이 가슴뛰는 일이었네.
제일은행에 재직시 울산지점장을 지낸적이 있었기에 현재 울산에서 활발하게 사업하고 있다는 친구와 선뜻 가까워진 기분이었는데 한때 힘든 투병을 이겨내고 오늘 그렇게 열정적 활동중이라니
동병상련의 심정이었다네. 꾸준한 건승을 비네
2015-10-02
09:44:04

 
김훈
친구 회원께
본란 (Home Page)을 읽은 몇분 친구들이 전화를 주었는데 요 며칠사이 전화통화를 했던 친구들께는 책(저서전과 자작시 모음집)을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다음주 (10월 6,7일경)에 배달되리라 생각하고 있지요. 다만 휴대폰 전화가 옛날번호로서 지금 번호와 연결이 안되거나 집 전화로도 연락이 되지않은 경우는 수취인 주소를 믿을 수 없어 부득이 보내지 못했지요. 충분히 많이 인쇄하지는 않았지만 H.P 의 전화번호가 바로 적히지 않았고 저의 졸작에 관심 있으시면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게 생각하고 따로 부쳐드리겠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받아 읽어 보시기만하면 내겐 즐거운 일입니다. 다른 부담은 전혀 없답니다. 새삼스럽게 출마(?) 준비하는건 말도안되는 일이니까요.
전화번호 : 010 -2201- 5730
2015-10-02
12: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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