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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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글쓴이 최서구  2019-02-03 04:45:19, 조회 : 304

보고싶고 사랑하는 1513친구들이여 !!!
설날연휴 행복하게 잘지내고있겠지 ??

돌이켜보면 일제강점기 해방기쁨전환기에
출생 또는 태아둥이로 역사와 조국
부모님의 큰사랑과 축복 듬뿍받으며
수려한 애향산천에서 인생을 출발한
행운의 우리들 이었지.....

젊은시절에는 조국 근대화 생활전선에서
혼신하였고  세월이흘러 소중한 많은 친구들이
애석하게 우리곁을 떠났고  우리 역시
흰머리 잔주름으로 칠순을 훌쩍 넘겨버렸어..

그러나
"믿음"속에서  고난의 십자가의 길도
"소망"속에서  힘들고 더딜지라도
"사랑"속에서  시리고시린 아픔을 견디며

풍요롭게 익어가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는 우리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겠네..
  사랑하는 1513..  ♡♡♡

  불초  최동룡 한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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