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home contact sitemap
Home > 게시판 > 회원소식 > 서울회원소식

    [로그인]  [회원가입]
   * 소망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글쓴이 최서구  2018-12-21 12:30:57, 조회 : 2,740

보고싶은 사랑하는 1513 친구들 !!!
오랫만이네.  그동안 잘있었는지?

또 아쉬운 한해가 저물어가네.
매년말이 되면 못다한 많은일들..
부모님께 불효 가족에 대한 후회
친구들에 대한 과오 등등. ...

그릇된 생각. 말. 행위.들을 반성
성찰하며 꼭 되갚아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

한편  황금개띠해에 충직한개처럼
미약하지만 최선다한 삶에 감사하며
남은 올한해를 잘마무리하세.

우리 에겐 유달산의 맑은정기와
영산강의 푸른물결이 흐르고 있지 않는가?

기쁜성탄과 닥아오는 새해에도 우리 1513.
주님의 은총충만. 새소망을 품고 그소망을 꼭이루세.
  건승 !!!  1513 화이팅 !!!

  
  불초 최동룡 한얼 드림.


이세욱



어이 형 쌍동이! 어찌 이처럼 아이디도 형제간에 같이 쓰는가.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디
이제 후회 그만하고
지난 일 다 훌훌 털어버리고 친구들 앞에 나타날 때가 되지 않았는가?
所望... 그래 내년엔 자네 얼굴 좀 봄세



2018-12-23
18:28:01

 
최서구
사랑하는 고우 세욱아 !!!
요즈음 유일락 삼취중 이던데
다망중 댓글줘 너무 고마워.
건강 회복 값진 취미 여가생활을 즐기는
귀한친구의 입지전적 각고노력에
깊은 경의 찬사를 보내고
명곡 열창경청 감상할날을 기다리며...
부 - 라 - ㄹ우 동룡
2018-12-24
13:41:40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201   유유자적 ~ 노스탤자    권혁채 2019/08/15 9
200   새로운 운동을 시작 할려고 합니다    권혁채 2019/07/30 26
199   요런 줄거움  [2]  권혁채 2019/07/10 58
198   설날 인사    권혁채 2019/02/05 1544
197    * 사랑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최서구 2019/02/03 2138
   * 소망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2]  최서구 2018/12/21 2740
195   2018년 송년회 사진 좀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1]  권혁채 2018/12/16 1915
194    * 믿음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2]  최서구 2018/12/12 2626
193   전하고 싶은 반듯한 사람들과의 만남  [3]  권혁채 2018/11/06 1953
192   어제는 여러가지를    권혁채 2018/10/20 2178
191    사랑하는 1513 Life (삶) 조감도  [1]  최서구 2018/09/24 3240
190    소중한 1513 친구들 !!!  [2]  최서구 2018/07/31 3155
189   무식하기에 용감 하는것 같다  [1]  권혁채 2018/07/23 2613
188   스스로 만족    권혁채 2018/05/20 3027
187   잘한 판단 인졌는지 ? 헷갈리네  [2]  권혁채 2018/03/21 3175
186     2018년4월4일 KBS9시뉴스 뒤에 - "췌장암을 이긴 권혁채"    이세욱 2018/03/23 3105
185   적은 성취감  [1]  권혁채 2018/01/21 3219
184   70 넘도록 철 들지 않는 사람 여기 누워 있노라    권혁채 2018/01/16 3166
183   노용석이가 감사인사드립니다  [1]  노용석 2017/12/28 2960
182   내자랑,며느리자랑,손녀자랑,  [3]  권혁채 2017/12/22 2932
181   내 주말    권혁채 2017/10/14 2837
180   1945년 8월15일에 무슨일이 ???  [2]  최서구 2017/07/25 4522
179   사진 두장  [2]  권혁채 2017/07/05 2980
178   건강한 주말  [2]  권혁채 2017/06/19 3169
177   내가 만든 옥상 텃밭    권혁채 2017/06/04 3149
176   어제 들은 말이 생각나는 짜투리 시간  [1]  권혁채 2017/01/06 3134
175   친구님들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시길 소원 합니다    권혁채 2017/01/01 3131
174   정의구현의 견인차가 될 대한변협협회장후보 박영수 변호사 - 박정수 동생    이세욱 2014/12/08 3784
173     정의구현의 칼을 뽑게된 박영수(박정수의 동생) 특검    이세욱 2016/12/02 4219
172   동일게시물 중복으로 삭제함    이세욱 2014/12/08 3155
171   동일게시물 중복으로 삭제함    이세욱 2014/12/08 3153
170   동일게시물 중복으로 삭제함    이세욱 2014/12/08 3175
169   최동룡의 사모별곡 - ( 불효자는 웁니다 ). 최동룡씀  [1]  최서구 2016/10/06 7256
168    늦은귀국 빠른출국    최서구 2016/10/06 7346
167   산디에고에 두고 온 사랑  [1]  오건삼 2016/04/21 3099
166   내 생각  [2]  권혁채 2016/03/23 3098
165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지역주의타파 국민실천위원회)    이세욱 2015/12/07 3142
164   1513 친구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훈 2015/10/28 3182
163   훈이 친구 자서전을 읽고 생각 나는데로  [1]  권혁채 2015/10/06 4175
162   자서전을 출간하였습니다  [4]  김훈 2015/09/28 4287
  1 [2][3][4][5][6]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욱이 
전체 방문자수 : 111303
오늘의 방문자수 : 8
통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