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 15회, 고 1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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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글쓴이 최서구  2018-12-21 12:30:57, 조회 : 1,614

보고싶은 사랑하는 1513 친구들 !!!
오랫만이네.  그동안 잘있었는지?

또 아쉬운 한해가 저물어가네.
매년말이 되면 못다한 많은일들..
부모님께 불효 가족에 대한 후회
친구들에 대한 과오 등등. ...

그릇된 생각. 말. 행위.들을 반성
성찰하며 꼭 되갚아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

한편  황금개띠해에 충직한개처럼
미약하지만 최선다한 삶에 감사하며
남은 올한해를 잘마무리하세.

우리 에겐 유달산의 맑은정기와
영산강의 푸른물결이 흐르고 있지 않는가?

기쁜성탄과 닥아오는 새해에도 우리 1513.
주님의 은총충만. 새소망을 품고 그소망을 꼭이루세.
  건승 !!!  1513 화이팅 !!!

  
  불초 최동룡 한얼 드림.


이세욱



어이 형 쌍동이! 어찌 이처럼 아이디도 형제간에 같이 쓰는가.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디
이제 후회 그만하고
지난 일 다 훌훌 털어버리고 친구들 앞에 나타날 때가 되지 않았는가?
所望... 그래 내년엔 자네 얼굴 좀 봄세



2018-12-23
18:28:01

 
최서구
사랑하는 고우 세욱아 !!!
요즈음 유일락 삼취중 이던데
다망중 댓글줘 너무 고마워.
건강 회복 값진 취미 여가생활을 즐기는
귀한친구의 입지전적 각고노력에
깊은 경의 찬사를 보내고
명곡 열창경청 감상할날을 기다리며...
부 - 라 - ㄹ우 동룡
2018-12-24
1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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