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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 * 속에서 살고있는 1513
글쓴이 최서구  2018-12-12 21:47:57, 조회 : 1,532

그동안 1513 친구들 잘있었는지?
뉴욕의 1513 변함없이 건강하게
믿음생활 잘하며 잘살고 있그만..

황금개띠의 해도 저물어가네...
우리나이 70이 훌적 넘으니 올해도
많은분들이 타계하여 슬픔에 젖었고
안타깝게도 몇친구들 병상에 누웠어.
그리고 우리들도 예전같지가 않코
어쩌겠는가 살아가는 과정인걸.
하지만 더이상 나빠지지않케 노력하세.

지금처럼 몸에 좋은균형식사 잘하고
매일매일 운동하며 즐거운마음으로 살세.

또 시방부터 믿음속에서 살다보면
평안과 행복이 있다는걸 또 믿어보세 .

새해 소망을 이루세 .
사랑하는 1513 .

이세욱

할렐루야~~~!!!
2018-12-13
11:30:29

 
권혁채


서구친구
잘 있는가 자네글을 보니 한 15년전 쯤 으로 기억 되네
당시 이때즘 뉴욕으로 출장을 갔었던 기억이 생각 나는 구만
그때만 하여도 누가 아프다고 하면 야 넌 365일 안 아픈날이 언제냐고 하였는데
요즘은 병원 다니는것이 아직 남아 있는 내 일인지 취미인지 스스로도
구별을 못 하겠네 .. ㅎ
아무튼 자네는 믿음에 깊이가 있어 평안 하는것 같아 좋아 보이네
항상 건강 하고 신년에도 가내두루 평온 하시길 소원하네

2018-12-16
18: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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