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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여러가지를
글쓴이 권혁채  2018-10-20 12:07:40, 조회 : 2,171

오랫만에 들렸구만
친구님들 모두 잘 게시는지 ?
오늘은 류현진이 야구보다 열받아서 어찌하다 보니 그냥 이곳에 들렸네

어제는 몆일전 47년전에 독일에서 수술한 무릅부위에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번씩 연골 주사를 맞고
왔는데도 무릅이 너무 아파 병원에 갔더니 의욕적이면서 무엇인가 할려는것 같고 똘똘하게 생긴
담당 의사께서 사진을 보여주며 관절염 말기 로써 인공관절을 수술을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말에
고민을 하여 보겠다고 말하고는 그동안은 내 체질에 맞지 않아 장애인 주차증을 발급 받지 않았는데
어제는 갑자기 생각이나 보훈청에서 장애인주차가능 딱지를 발급 받아 차량에 달았더니 차가 더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서 운전중에도 자꾸 눈길이 그쪽으로

그러면서 안하여 본것 없이 다해보고 별나게 사는것 같다는 생각도 ...

그래서 주차도 하여 보고  한글 미술대전 전국대회에서 특상 수상한 지인의 수묵화 "반구대
늦가을"의 전시장에 가서 파킹을 하였는데 주위에서 주차 하는 사람들이 나를 보는것 같아
조금은 쪽 팔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
저녁에는 에이 이것도 한번 보아보자는 생각이 들어 울산현대 예술관 소극장에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관람 하였는데 아직 까지 잔상이 남아 있고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나이 까지 모르고 있던것을 아르켜 준것 같다는  느낌이 ...

친구님들께 권하고 싶은데 서울 대학로 에서도 벌써 몆년째 공연을 하니 시간 되시면 한번
관람들 하여 보시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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