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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의 그림들 - 신약
글쓴이 사랑을위하여  2006-03-13 10:27:30, 조회 : 2,536
파일 1 jesus.jpg (808.3 KB), DownLoad : 67




마태복음 복음서기자 마태: 프랑스의 주교 에보의 주문에 따라 오비리예 수도원을 위해 제작된 것이다. 위엄에찬 복음서기자와 달리 화가의 내적 감동이 매우 능숙하게 흐르는 듯한 선에 의해서 표출된 [화필에 의한 뎃상]이다. 835년 이전. 26*20.8cm.
복음서기자 마태: 마태복음서에서의 첫 구절이 기록된 복음서는 바로 위에서 본 모양으로 그려져 있고 성 마태는 왼손으로 따로 두루마리를 잡고 오른손을 턱에 고이고서 깊은 생각에 빠져 있다. 시대는 카로링조에 들어가고 있지만, 그 강한 장식성 (테두리만이 아닌 인물묘사에 있어서도) 그 색감등에 있어서 물론 멜로빙가적인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된다. 8세기. 사본화 31*23.8cm 빈 국립도서관
가버나움 : (마 4:12-14) 이곳은 예수의 전도의 중심지였으며 AD 2세기 경에 세워진 유대교의 회당의 유적이 유명하다
마태: 콘월의 세인트 네오트 교회 창문의 색유리(16세기경 건축) 날개를 가진 사람의 모습은 예수의 인간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며 예수의 족보로 마태복음은 시작된다
목자들의 경배: 별을 따라 찾아온 목자들이 암굴로 된 마굿간에서 막 탄생 한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있다. 오른쪽에 있는 마리아와 요셉의 훌륭한 옷과 왼쪽 두 목자들의 옷은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91*111cm 미국 내셔널 캘 러리 소장
주의 탄생 : 기미고세키 작. 1930년대 일본 중북부 센다이 출신의 여류화가 고세키가 그린것으로 베들레헴의 정경을 센다이 주변환경으로 묘사하였다
그리스도의 세례 : 파티니르는 인상파의 눈으로 자연을 본 것이 아니고 지지적인 고려와 사실을 넘어 자연을 그 추상적인 전체상에 대해서 포착한 것이었다. 그의 풍경은 우주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는 그가 관찰한 바위와 강과 삼림과 호수에 정확한 회화적 표현을 부여할 수가 있었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극히 시적인 감정에 의해서 생기를 띠고 세밀 화가의 세밀함을 갖고 묘사된 형체의 순결함은 얀 반 아이크에도 필적한다. 본도는 파티니르의 서명이 있는 진기한 작품의 하나로 그리스도와 세례 요한의 모습은 딱딱하고 또 전통적이다. 패널172*139cm
그리스도의 시험(상) 갈릴리 바다에서 제자들을 부르심(중) 세리마태를 부르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신 그리스도(하) 이 그림들은 1030 년 경의 사본인 <에르테르나하의 황금책>중의 <마태복음서> 삽화로 독일 국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갈리리의 산: 갈릴리의 베긴 마을은 예수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계속 살아온 매우 오래된 마을이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사 저희 회 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셨다 (마4:23)
갈릴리에 있는 팔복교회 : 예수께서 산상수훈을 말씀하신 것을 기념하여 세운 교회...(마5:3-10)
1. 심령이 가난한 자 = 천국이 저희 것이요
2. 애통하는 자 = 위로를 받을 것이요
3. 온유한 자 =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배부를 것이요
5.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6. 마음이 청결한 자 = 하나님을 볼 것이요
7. 화평케 하는 자 =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8.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 천국이 저희 것이니라
경문: 정통적인 유대인이 신6:8의 말씀에 따라 이마에 율법 구절을 넣은 조그만 상자(경문)을 차고 있다
거라사 :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 지방에 이르러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막 5:1-2) 거라사 라고 알려진 곳이 세 곳인데 가다라. 게르게사. 예라시이다
제단화: 그리스도와 열두제자를 묘사한 12세기의 제단화.바르셀로나의 타타 루나미술관 소장
학개의 삽화 : 씨를 뿌리는 사람을 묘사한 <로맹의 기도서>의 삽화. 15세기. 파리국립도서관소장
겨자: 흑겨자 (Brassica nigra) 와 유사한 겨자씨 비유에 언급된 백겨자(Sinapis aiba)
세례요한의 설교: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세례요한(중앙) 과 간교한 지혜와 격정을 내부에 감추고 있는 바리새인과 레위인을 대비시키고 있다. 지오반 니 프란체스코 루스티치작.1506-1511년 청동. 피렌체세례당 소장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마22:1-11,막11:1,눅19:28-40,요12:12-19): 두치오의 1308-11년 작, 패널 크기는 101*53.7CM, 시에나 대성당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화면 바로 앞의 성벽과 문의 묘사는 설득력이 없으나 건물과 성벽의 선에 의해서 현실적인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다. 풍부하고 서술적 인 세부 묘사에 의해서 화면에 다양한 기분을 주려고 하는 두치오의 예술세계를 볼 수 있다. 종려나무가지를 따기위해 나무에 올라간 사람, 도로변에 옷을 깔고, 그리스도를 환영하는 사람,유리창 밖으로 목을 내밀고 바라보는 사람 등 세부적인 면에 이르기까지 서술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예루살렘 입성: 김기창 작. 1954년.수평구도를 잡아 위 3분의 1은 지붕과 누각으로, 아래 3 분의 2는 군중으로 잡아 나귀를 탄 예수에 군중들의 초점을 맞춤으로써 다양 속의 일원화라는 미의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여인들의 복장은 신윤복의 풍속화에서 남자들의 얼굴은 김홍도의 풍속화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김기창은 갓쓴 예수를 한국 최초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내외에 큰 반응을 일으켰다
무화과나무 ;흔히 길가나 집주변에 있는 성서시대의 주요한 과일인 무화과 (Ficus Carica)
유다의 입맞춤과 붙잡히는 그리스도 :프리델라 패널. 39.8*140.3cm 드레스 덴 국립회화관 소장
최후의 만찬 :루벤스의 최고 걸작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 그림은 루벤스의 제작이라는 사실에 관련하여 곤란하고도 복잡한 문제에 관한 흥미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먼저 스케치와 완성품 사이에는 매우 유사한 많은 소품이 전해지고 있다. 루벤스의 그림에는 제자와의 공동 제작이 많다. 이<최후의 만찬>도 그 예외는 아니나 최종적으로는 루벤스가 전체적인 마무리 를 하였다. 주제는 최후의 만찬이지만, 내용적으로는 그리스도에 의한 유다 의 배반에 대한 예언과 (그리스도 앞의 두 인물) 성찬의 의식 (그리스도와 그를 둘러싼 열명의 제자)이 동시에 동일 화면속에 다루어지고 있다. 시간적으로는 배반에 대한 예언 후에 의식이 행하여지지만 루벤스는 16세기 후반의 플랑드르파의 전통에 따라 시간적으로는 후자에 일치시키면서 전자를 포함하는 무대극을 묘사해 내고 있는 것이다.유화. 패널.304*250cm
성찬 제단화 (중앙부): 최후의 만찬을 주제로 한 이 그림은 북방 최초의 선 원근법의 이론을 응용한 현존작품이며 오른쪽 뒤쪽에 서 있는 인물은 화가의 자화상이라고 전통적으로 전해지고 있다. 패널. 유화. 180*151cm. 세인트 베델성당 소재
이 사람을 보라 : 가시관을 쓰고서 전신에 상처를 입은 그리스도를 높은 대에 끌어내 놓고 "이 사람을 보라"고 말하자 비속한 미소를 지은 사제 귀족. 병사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박아라"고 외치고 있다. 대사가 현대의 만화처럼 인물의 옆에 쓰여 있는 것도 재미있지만 군중의 옆얼굴 표정에는 만년의 작품인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 (참조 2권 화보 154)와 통하는 강인한 표현력이 있다. 패널. 유화. 75.0*61.0cm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 캔버스 215.9*146.1cm. 리용미술관 소장
그리스도의 부활 : 알트도르퍼는 후기 고딕 회화의 금지 배경의 효과를 배경의 새벽 하늘을 표현하는데 응용하여 악마처럼 작열하는 아침햇살을 그리 스도의 후광으로 삼고 산들의 역광의 실루엣상을 부각시켰으며 또한 동굴의 인간계의 중심에 환한 빛을 조명시키고 있다. 매우 농후한 색조를 이용하여 서 신과 자연의 승리를 충격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1518년. 패널. 70*37cm. 빈 미술사 박물관 소장
그리스도의 부활 : 이 유화의 초기 형식을 묘사한 것을 보면 무덤 속에서 다시 살아난 그리스도의 모습은 이전에는 생략되었고 이미 텅빈 무덤의 뚜껑을 여는 천사를 보고 수직하던 자들이 놀라 떤다고 하는 마태의 기술을 충분히 지켜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부활의 광경을 그려달라는 주문에 따라 후에 그는 그리스도의 자태를 화면에 첨가하였던 것이다. 또한 세사람의 여자들(눅 16:1-8) 이 아니고 두 사람만 묘사한 점도 마태복음에 따라 묘사했기 때문이다. 패널 위의 캔버스.유화. 상부원형.92*67cm 1639년 제작. 뮌헨 회화관 소장
베드로 대성당 정문에 세워져 있는 이 거상은 오른손에 천국열쇠를 쥐고 교회로 들어오는 신자들을 굽어보며 영접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마가복음 마가: 4복음서의 첫 페이지에다 복음서기자의 상을 그려 넣는 관습은 서양에서는  카톨릭왕조이전 부터라고 생각하나 그 기원은 동방이었다. 이 그림은 사자가 마가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사자가  마가의 상징이 된 것은 마가복음의 서두에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라는  귀절에서 소리를 사자로 추정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이다. 11세기말.사실화 27.5*20.0cm
누가복음 복음서기자 누가: 성 아우구스티누스 복음서로 6세기말의 작품이다. 크기는 24.8*18.7cm이며 케임브리지의 코르푸스 크라이스트 대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Ms 286.fal.129v).이 고대 말기의 복음서는 596년에 로마에서 영국선교를 위해 파견되어 초대 캔터베리 주교가 된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소장하고 있던 것이다. 그가 로마에서 가지고 온 사본으로 추축되지만 삽화가 현재는 2폭밖에 남아 있지 않다. 본 그림은 그중의 하나로 복음서기자 누가와 그의 상징인 황소,누가의 좌우에는 누가복음에 나타난 12장면으로 그리스도의 생애가 그려져 있다
오병이어 / 떡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갈릴리 호수에서 잡은 물고기들은 성 베드로의 물고기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알을 머금고 다니는 이 고기의 입은 동전을 머금을 수 있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다(마17:27)
그리스도의 부활(마28:1-10,막16:1-8,눅24:1-12,요20:1-10) : 1380년경의 패널로 크기는 132*97cm 이며 프라하 국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부 보헤미아의 아우구스티스 수도원 부속 성당에 그려진 제단화의 익화로 앞에 비스듬히 놓여진 석관 위에 붉은 옷을 입은 그리스도가 서 있다. 묘지기를 하던 병사들은 졸고 있는 사람도 있고 부활의 기적에 놀란 눈초리를 보여주는 사람도 있다. 나무 하나하와 숲의 풍경 저편에는 별이 반짝이는 붉은 하늘이 펼쳐져 있다. 자연주의적인 표현과 상징적인 표현이 독특하게 혼합되어 보헤미아적인 신비주의의 세계를 낳고 있다
요한복음 현존하는 최고의 신약성서 사본: 요한복음 (요18:31-33)의 파피루스부분. 125-150년경
사도행전 성령의 강림 : 캔버스 유화. 341*174cm 치비코 박물관 소장
비시디아 안디옥은 오늘날 터키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하나의 광범위한 지역을 관할하는 총독부가 설치되었던 로마 도시였다. 바울은 그의 통상적인 전도 전략에 따라 주요 지역의 중심부로 발길을 돌렸다. 사진에서 보는 것은 성내로 물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설치한 수도교각으로 오늘날에는 남아 있는 것이 별로 없다
로마서 로마광장 : 카피둘리누스언덕의 동남부 중턱에서 내려다 보면 로마광장의 거의 전모가 보인다. 기대한 기둥은 사투르누스 신전이다. 그 오른쪽 후미에 쌍둥이 신 로룰루스와 레무스의 신전과 베스타의 신전이 있고 멀리에는 티투스의 개선문과 골로세움이 보인다. 왼쪽 앞에 있는 개선문은 세베루스 황제의 것인데 그 뒤쪽에는 사두정치 시대의 원로원 회의소의 지붕이 보인다
고린도전서 고린도 : (행18:5-7) 바울은 이곳 고린도에서 1년 6개월을 머물면서 주로 고린도에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었던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고린도에는 60m 높이의 산위에 아크로폴리스가 있었고 그 정상에는 아프로디테 여신을 섬기는 신전이 있었다. 당시 이 신전에는 1천명의 신전 창녀가 있었다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의 회당유적
에베소서 에베소의 유적 : 공창이 있었던 거리로 위생설비의 도서관이 보인다
빌립보서 빌립보 : (행16:25-26) 공회당 및 교회의 유적지
골로새서 골로새 : (골1:1-2) 바울시대에는 2천명 정도의 유대인이 살면서 상당한 세 력을 형성하였었다. 멀리 호나즈의 마을이 보인다
디모데전서 51년에서 52년 사이에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는 신약성서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모자이크는 몬테알레 대성당에 있 는 모자이크의 세부로 실루아노(실라)와 디모데에게 이 편지를 맡기는 바울을 묘사하고 있다
베드로전서 베드로 : 코사 작품. 이 그림에는 바위 사이에 작은 새와 냇물 및 폐허가 보이고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술적 세계로 이끌어 들이는 듯하다. 인간성을 표현하는 방법과 데생이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다. 112*55CM 브레 라 미술관 소장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의 단편 :희랍어 파피루스의 요한계시록(12:12-13:1)
밧모섬 : 배에서 바라본 밧모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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